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퀀텀 마케팅

[도서] 퀀텀 마케팅

라자 라자만나르 저/김인수 역

내용 평점 3점

구성 평점 5점

난 경영지도사이다. 마케팅 분야 자격증을 갖고 있으며 통계와 심리학에 대해 어느 정도 알고 있다. 마케팅 책은 꽤 여러권 읽었다. 퀀텀마케팅이란건 들어보지 못한 마케팅 방법이라서 읽어보게 됐다.

 

퀀텀마케팅은 새로운 마케팅 기법은 아니다. 과학에서 퀀텀(양자)가 붙으면 잘 이해할 수 없는 현상이라고 한다. 따라서 예측하기 어려운 미래의 마케팅을 퀀텀 마케팅이라고 지칭한 것이다.

마케팅에 흐름은 제품-> 감성->데이터 주도->디지털&소셜->퀀텀 이라고 정의한다. 제품과 감성 데이터는 어떤 서비스나 제품이든 필요한것이기 때문에 과거의 것이라 필요가 없다고 말하는것은 무리가 있다. 퀀텀마케팅을 불러온것은 4차산업혁명이다. 블록체인으로 중개인이 사라질것이고, IoT와 스마트폰 AI비서로 소비자들의 의사결정방법이 달라졌으며, 자율주행 차로 소비자들은 시간이 많아져서 그 시간을 빼앗아야 한다. 그래서 이런 기술들을 익히는 것이 새로운 마케팅 관리에게 꼭 필요한 기술이 되고 있다. 

 

구체적인 마케팅 기법에 대핸 논하지는 않는다. 다만, 기존의 심리학을 이용한 마케팅을 간과 하지 않으면서 동시에 AI를 이용해 마케팅을 자율화 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다. 이런 기술들에 대해 전문가가 될 필요는 없지만, 올바른 질문을 던질 수 있고 그 대답을 이해할 정도는 되야 한다고 말한다.

 

경영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통계의 활용도를 알게 된 후 빅데이터에도 관심을 가졌었다. 책을 다 읽고 빅데이터분석기사를 따야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책을 요약하면, 급변하고 있는 비즈니스 환경과 이에 대응해 미래에 어떤 스킬들을 취득하고 대처해야 할지 알려준다. 기술 습득에 초점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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