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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끼는 대신 더 벌기로 했다

[도서] 나는 아끼는 대신 더 벌기로 했다

율마(오애진)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처음에 블로그를 시작하는 사람들을 보면, 대부분 일기 형식으로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신의 기록을 남기기 위해서 그날 있었던 일이라든지, 혹은 아이의 생활에 관한 거라든지 등 남을 위해서 쓴다기보다는 자신을 위해서 글을 쓰게 되지요.

 

그러나 블로그를 쓰다보면 블로그로 많은 것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중에 하나가 바로 수익을 내는 일인데요, 작가 율마님은 이 책을 통해서 블로그를 통해 수익을 낼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소개했습니다.

체험단, 제휴마케팅, 블로그용 스티커 제작, 앱테크, 네이버 TV 등을 소개하면서 구체적으로인 방법과 자신의 경험을 예를 들어서 아주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직장 다니면서 이런 것들을 어떻게 다 하셨는지 읽는 내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자신의 노하우를 이렇게 다 오픈하는 것이 쉽지 않았을텐데 작가 율마님은 <나는 아끼는 대신 더 벌기로 했다>에서 모두 알려주고 있습니다. 블로그에 대해서 조금 더 알고 싶은 사람들은 이 책을 조금 꼼꼼하게 읽으시면 정말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 책들이 그냥 훑기만 하면 다 아는 내용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꼼꼼하게 읽으면 정말 많은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거든요.

그리고 보다 중요한 것은 읽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중요한 내용이 있으면 책을 잠시 덮고 바로 실행에 옮기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키워드를 찾는 방법에서 여러 가지 툴이 나왔으면, 그것을 일일이 다 확인해보고 자신에게 맞는 툴을 바로 찾아보는 것이지요.

나중에 다 읽고 찾아봐야지..... 라고 생각하면 결국 나중에는 더 바쁜 일이 생겨서 찾아보지 않게 되더라고요.

 

또한 이 책은 수익형 블로그를 만드는 방법에 앞서, 블로그 전반에 관한 많은 것들을 다루고 있어요. 예를 들어 블로그의 주제를 정하는 것부터 시작해서 쉽게 글 쓰는 방법, 키워드를 찾는 방법, 상위 노출이 되도록 하는 방법, 좋은 이미지를 찾는 방법 등 좋은 블로거가 되기 위해서 꼭 알아야 되는 내용들을 모두 담고 있습니다.

작가가 말하는 것 중에서 가장 마음에 와닿았던 것은 <블로그 운영은 꾸준함이 키워드다>라는 것이었어요. 율마 작가님은 두 아이를 키우는 워킹맘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주 성실하게 블로그를 잘 운영했습니다. 그러면서도 자신만의 원칙을 정하면서 블로그를 했어요.

 

주말에는 블로그를 하지 않고, 아이들과 남편에게 충실했고, 직장 다니면서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포스팅을 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도 여러 방면으로 수익화를 이루고 있으니,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이 책 한 권 정도면 블로그에 대해서 대략적인 것은 다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제 막 블로그를 시작하는 분들이나 열심히 하고 있는데 조회수가 오르지 않는 분들, 수익형 블로그를 만들고 싶은데 방법을 알지 못하는 분들이 읽으면 많은 노하우와 전략들을 얻어 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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