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블로그 전체검색

제가 좋아하는 단어는 입니다.


해가 떠있는 동안 그 빛을 흡수하고 있다 캄캄한 밤하늘을 밝혀주는 이 달이 무언가 신비롭기도 하고 때로는 홀로 떠 있는 것 같아 슬퍼 보이기도 하고.


어릴 때는 달을 보면서 저곳에 토끼는 하루 종일 절구질만 할까? 라며 상상의 나래도 펼치기도 하고 변하는 달의 모습을 보면 여전히 과학을 넘어서서 신기하더라구요.


워낙 달을 좋아해서 제 이름의 성인 문()을 항상 “Moon”이라 표기한답니다.


이름 안에도 달을 품고 있는 것 같아서요^-^

 
취소

댓글쓰기

저장
덧글 작성
0/1,000

댓글 수 0

댓글쓰기
첫 댓글을 작성해주세요.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