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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르와 함께한 인생여행> : 미치 앨봄이라는 이름만으로 무조건 읽어야해! 라고 생각했던 책. 살고 싶어하는 자와 더 이상 살고 싶지 않은 이들 사이에서 어떻게 이야기를 풀어나갈지. 얼릉 읽어봐야겠다.

<Tiny Stories> : 작가의 데뷔 25년주년 작품이라는데, 뭔가 내용이 독특한 것 같다. 인간코미디에서부터 복수극까지. 어떤 이야기일까.

<거짓에 관한 진실> : 거짓과 진실이 함께 있으니 뭔가 어울리지 않는 듯한 느낌이다. 아이러니!?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면서도, 매일 거짓말 속에 살고 있는 거짓에 필요성에 대해 읽으며 생각해봐야겠다.

<빨간 자전거1> : 정겹고 포근한 만화 에세이. 후다닥 그림을 봤는데 따뜻한 느낌이 든다.

<민낯> : 광수 생각을 떠올리며 선택한 책. 각 분야에 있는 사람들에게 행복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질문을 던지고 그 대답으로 이 책을 구성했다고 한다. 무엇보다도 나와 비슷한 또래의 화장로 기사의 이야기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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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