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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택배기사님께서 택배 경비실에 맡겨 놓겠습니다, 라고 전화 주셔서 퇴근하자 마자 경비실로 달려갔습니다.

왠 커다란 박스 하나가 도착해 있길래, 뭐지? 라고 하면서 낑낑거리며 들고 와보니,

다름이 아니라 키미스님께서 보내주신 태백산맥 세트였습니다ㅠㅡㅠ

얼마 전 10차 나눔의 릴레이 주자로 신청한 덕분에 받게 된 선물이었는데요.

이 훈훈했던 나눔의 발표가 나자마자 키미스님께서 바로 쪽지로 주소 3종세트를 여쭤보시고 그 다음날 바로 발송이 되어 이틀 만에 받게 되었네요.

이 어마어마한 선물 보내주시는 것만으로도 감사한데, 키미스님께서는 선물 포장이 안 된다며 안타까워 하셨다는ㅠㅡㅠ 

하나하나 마음써주시는 진정한 훈훈함의 대명사이셨다는!

그리고 함께 동봉된 것이 있었으니,

이 귀여운 수첩입니다!!!!

아까워서 뜯지도 못하고 책과 함께 고이고이 모셔뒀습니다.

 

여기서 끝이 아니었으니, 키미스님의 숨겨진 메세지를 찾았답니다.

바로, 여기!

 

이 대박 선물을 전달해 주시면서 되려 감사하다는 멘트를 전달해 주시는

저 11차 나눔릴레이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ㅠㅡㅠ

그래도 키미스님이 전달해 주신 이 따뜻한 마음 가득 안고!

바로 11차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이렇게 큰 나눔 뿐만 아니고 진정한 나눔의 의미를 알려주신

'키미스님'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훈훈한 나눔 계속해서 이어 나가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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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라미미

    정말 대박 선물이네요! 축하합니다. ^^

    2013.07.11 10:48 댓글쓰기
  • 와아~~~ 대박에 초대박 선물을 받으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2013.07.11 11:25 댓글쓰기
  • 파란토끼13호

    축하드립니다. 저도 태백산맥을 아직 읽지를 않아서 아주 탐이 많이 나요.ㅋㅋ

    2013.07.11 11:28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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