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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만에 쌓인 책탑.

문제는 오늘도 택배기사님들의 연락을 또 받았다는...ㅋㅅㅋ

일정이 빠듯하다. 행복한 비명이긴 하지만ㅠ

<붓다의 십자가 & 우리한시 삼백수> :  3권 모두 김영사 서포터즈에서 보내준 책이다. 우리한시 삼백수는 정민 작가가 번역을 맡은 책이라고 해서 매우, 몹시 기대되는 책이다.

<어떤 소송> : <1984>에 버금가는 작품이라고 하는데 건강지상주의 라는 것을 표방하는 체제 속에 개인이 온몸으로 저항하는 작품이라고 한다. 책의 내용만 읽어보고도 너무도 읽어보고 싶다, 라는 생각을 했던 책이라, 이 책도 너무 기대된다.

<밍부인이 가져본 적 없는 열명의 아이들> : 전작인 <신에게 보내는 편지>를 읽어본 후에 이어서 보게 된 책이다. 내용도 비슷한 느낌일 듯 싶은데 동양의 고전의 내용을 다루고 있다고 한다. 

<서양 미술사를 보다> : 요새 들어 미술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탐이 났던 책인데, 받아보니 도록과 같이 설명도 잘 되어 있는 것이 기대했던 것만큼이나 좋은 듯 하다. 이 책만 통달하면 서양 미술사는 문제 없을 듯!

<사형집행인의 딸> : 어부지리로 얻은 책! 얼마 전 읽은 <밤의 새가 말하다>와 비슷한 뉘앙스인 마녀사냥에 관한 책이다. 이 책에서는 어떻게 마녀사냥을 바라보고 있을지, 밤의 새가 말하다와는 어떻게 다를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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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토끼13호

    아니 무슨 책들이 이렇게 줄줄이 들어온데요. 참으로 행복한 책들입니다. 주인을 잘 만났으니...

    2014.01.15 12:38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미라클

      ㅋㅅㅋ 서평도 있고 서포터즈에서도 보내주신 책인데 한번에 몽창 들어왔어요 이날 : )
      음.. 어찌보면 책들에게는 우울한 하루일지 모릅니다.
      언제 책장에서 나올수 있을지 모르니까요. 한동안 고이 모셔놓을것만 같아요^^;;

      2014.01.15 16:02
  • 스타블로거 밀크티

    우와~ 제가 궁금해하던 책들이 이렇게 한꺼번에!!! 부러운 마음입니다. 즐독하세요~

    2014.01.15 13:15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미라클

      히히. 저도 탐나던 것들이 한번에 모여 들어오니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뿌듯해지더라구요!
      감사합니다 밀크티님 : )
      열심히 읽어보겠습니다!

      2014.01.15 16:02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