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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어제가 발표일이라서 그런지 많은 분들이 블로그 다녀가셨더라구요ㅠ

moon_and_james-12

오래 기다리게 해서 죄송합니다..흑.

어제 오늘 정신이 없어서 이제서야 발표합니다요

 

 

그럼 일단 참여해주신 분들을 소개 먼저 해 볼게요%EB%AF%B8%EC%86%8C

자기 앞의 생을 추천해주신 연꽃폴라리스님!

=> 사실, 전 이 책을 연꽃폴라리스님을 통해서 처음 알게 되었는데요.

로맹가리의 책이네요! 모모와 로자 아줌마의 우정같으면서도 그 안에 실랄한 우리네 모습이 담겨 있을 이 책, 조용히 장바구니에 투척합니다요!

적적한 균형을 추천해주신 북뉴스조나단님!

=> 요 책, 저 집에 있습니다요. 두께감 때문에 감히 보지는 못하고 책장에 꼽아두고선

흡족해 하고 있었는데.....! 빛을 볼 때가 된 듯 합니다!
이게 인도 카스트 제도에 관한 이야기였군요..;;

음, 무슨 생각에서인지 일단 선구매 후지식탐험을 하고 있다는!!​

뱀파이어의 심리학을 추천해주신 우렁각시님!

=>요 책도 처음 알게 되었는데요.

-> 전 제목만으로도 동하는걸요!! 뱀파이어라니+ㅁ+ 뱀파이어와 심리학이라는 도무지 생각지도 못한 이 두 개의 영역이 합쳐진 사회의 모습을 꼭 읽어봐야겠네요!

태그도 놓치지 않고 읽어주시는 우렁각시님! 쵝오입니다!>ㅁ<

청춘파산을 추천해주신 속삭임님!

-> 개인적으로 아프니 청춘이라거나 청춘은 아파야 한다 등, 청춘이라는 단어가 들어간

책들이 너무도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터라 오히려 그 책들을 멀리하고 있었는데요.

속삭임님께서 저의 그런 습성(?)을 간파하시고서는 이 안의 책은 뻔하게만 다가오지 않는다고 알려주고 계시네요.

청춘이라는 제목이 있는 책에 대한 거부감 따위는 날려버리고!

열심히 읽어봐야겠습니다 : )

모모를 추천해주신 서유당님!

-> 이, 이책. 집에 있은지는 꽤 되었는데 아직 안읽어봤네요ㅠ

많은 분들이 꽤 좋은 책이라고 알려주셨는데 읽어야지, 읽어야지 하면서도

안 읽고 있었거든요.

아이들을 위한 책인줄만 알았는데 이 안에서 위안을 받을 수 있다고 하니,

이번 설에 한번 읽어봐야겠어요!

상처받은 영혼...이 아니라 따귀맞은 영혼을 추천해주신 아프니까사랑님!

-> <너는 나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라는 책은 저도 꽤 인상깊게 읽은 책이라

동생한테도 소개해준 책이었는데요.

<따귀 맞은 영혼>도 저자의 책이라는 걸 이번에 알게 되었네요.

많은 분들에게 선물로 전해줄 만큼 좋은 책이라고 하니, 이 책도 꼭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를 추천해주신 향초님!

-> 요 책, 책장 어딘가에 꽂혀 있던 기억이 나는데..

심지어 남자친구한테 선물을 받은건지, 추천을 받은 거였는데 아직.... 안 읽어봤네요ㅎ

박민규 작가의 또 다른 매력을 접할 수 있는 책이라니.

숨어있는 이 책, 잡아와야겠습니다요!

나의 왼손은 왕, 오른손은 왕의 필경사을 추천해주신 violakr님!

-> 문장을 파괴하다, 문장을...파괴하다...과연 문장을 파괴하는게 어떤 느낌일런지...!!

혹평을 받을 책이라니. 그럼에도 문장파괴라는 단어가 그야말로 호기심을 끌어올리는데요.

대부분의 독자가 집어 던질 그 책, 제가 흡수해보겠습니다!!ㅋㅅㅋ

이렇게 왔다가 이렇게 갈 수는 없다를 추천해주신 helenkr76님!​

-> 제목만으로도 이 책도 왠지 글리는 책인데요.

마치 영화필름을 보듯이 인생의 다양한 면을 마주할 수 있는 책인가 봅니다.

터키 작가인 아지즈네신의 이름마저도 처음 들어본 저에게

이토록 좋은 책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ㅠ

순진한 걸음을 추천해주신 쑨이님!

-> 사실 여행에세이는 워낙 많이 쏟아지기 때문에 왠만해서는 그냥그냥 하는 느낌인데요.

이 책을 통해서만큼은 자기 자신을 오롯이 바라보는 저자의 모습과

그 시간을 통해서 나를 찾아가는 모습을 바라보게 하는 책이군요.

별 기대없이 보던 쑨이님께 폭풍감동을 전해준 이 에세이책, 접수하겠습니다!!

​태엽감는 새를 추천해주신 키드만님!

-> 아싸! 이 책, 작년에 정가제 시작하기 전에 구매해 놓은 책인데!!

음하하하하하하하. 아주 탁월한 선택이었군요.

문제는 이 책이 대체 어느 박스에 들었는지만 찾아내면 말입니다...큭

그나저나 조나단님이 추천해주신 <적절한 균형> 함께 읽고 한번 만나뵈야겠는걸요!!^ㅁ^

물구나무을 추천해주신 kindlyhj님!

-> 안그래도 이 책의 리뷰를 찾아보면서 읽어보고 싶다, 라는 생각을 했엇는데요.

영화 '써니'의 모습과도 오버랩되는 이 책이

백지연씨의 첫 장편소설이라는 점에서 더욱 기대됩니다.

서평이벤트에 당첨되서 오기만을 기다리고 있는데, 얼릉 읽어봐야겠네요!

A씨에 관하여 추천해주신 책방꽃방님!

​-> 저, 사실...이 책 서평이벤트 신청하려다가...

작가분이 16세의 소녀분이라는 이야기를 듣고서....

그냥 신청안했었거든요ㅠㅡㅠ

선입견이기는 하지만 저 역시도 16세라는 숫자에 발목이 잡힌거였는데...

요 책 이토록 괜찮은 책이었군요!! 어흑.

다시 잡으러 가야겠네요!! 흑

P.S. 봄날은 곧 올거예요, 라고 말씀 드리고 싶지만 오늘 오전에도

서울 한복판에 눈이 내려서..... 봄이 오.. 오겠죠ㅠ

그 여름 마리아를 추천해주신 대령님!

​-> 오오오, 지금까지 책들 중 유일하게 읽은 책!

저도 서평이벤트로 본 책이예요! 찌찌뽕!!ㅋㅅㅋ

처음에 소개글을 볼때는 뭐 이런 말도 안되는, 이랬다가 보고 나서는 어느 순간에

음음, 그래그래. 라며 보고 있었는데요.

독일의 통일과는 또 함께 생각해보지 않았는데. 오늘 가서 다시금 펼쳐봐야겠네요.

P.S. 네이놈에서 이벤트를 해보긴 했는데..

생각보다 참여율이 저조하다는....ㅋㅋㅋㅋㅋㅋ

제가 워낙 은둔형 블로거라 이벤트를 해도 안오시더라구요ㅋㅋㅋ(슬프고 웃긴 현실...ㅠ)

엄마의 꿈을 추천해주신 다락방꼬마님!​

​-> 방송인 박경림씨의 책이군요. 엄마, 이름을 가진 많은 여성들을 만나 전해주는 이야기라.

사실 엄마는 늘 엄마이기에, 엄마 이외의 다른 모습을 상상하기 쉽지 않은 저에게

엄마란 이름 뒤에 숨겨진 그녀들을 전해주는 책이 되겠네요..!

꼭 읽어보겠습니다 : )

말 안듣는 아이들의 숨은 비밀을 추천해주신 자스민님!

​-> 가을에 꽃 피울 화초를 두고 꽃도 못피우는 쓸모없는 풀이라

함부로 말하는 어리석은 사람, 이 바로 저였네요.

저 역시도 이 부분을 읽고 뜨끔하게 되는데요.

눈에 보이는 것만을 보고서 그것이 세상의 전부인냥 떠들어댔던 제 모습이 오버랩되며

자녀교육서 이전에 제 자신을 돌아보게 할 책일 것 같아요.

요 책 오늘 퇴근하며 서점가서 슬쩍 보고 와야겠습니다.

북두신권을 추천해주신 동네오빠님!

​-> 오오, 유일한 만화책! 애정합니다요ㅋㅅㅋ

제목은 들어보긴 했는데 읽어본 기억은 없는데요.

뭔가 폭력적인 느낌인 듯 하지만..음음.

가장 중요한 질문, 이 책 구할 순 있는거겠죠?

어, 없으면 구해주시는거죠?ㅋㅋㅋㅋ

불황의 경제학을 추천해주신 밀크티님!

=> 제가 경제쪽 안 읽는 것을 어찌 이리 아시고서는!!

학부시절 경제학 원론 듣고 전 이 길은 나의 길이 아니다,라며 도망쳤거든요ㅋㅅㅋ

​쉽게 써주셨다고 하니, 이 책 꼭꼭 읽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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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렇게 많은 분들의 참여라니ㅠㅡㅠ

감사합니다..!!​

무엇보다도

찐한 응원 남겨주시고 가신!.

나날이님, ​두목원숭이님, 인디캣님, goodchung님, 눈부신햇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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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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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역시 저의 친절한 도우미인

공정성을 기리기 위해 "당첨자 프로그램"을 이용했답니다

 

​18분의 성함을 기재한 후에,

눌렀습니다!!!

당첨자는 바로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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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dlyhy님 & 밀크티님이세요!

두분 쪽지로 핸드폰 연락처 전달해 주심

모바일 상품권 전달해 드릴게요 : )​

참여해주신 많은 분들 감사드리며,

뜬금없는 5차 이벤트도 쉬는 동안에 구상해서 올려보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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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수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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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꽃폴라리스

    다른 좋은 책들도 추천받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저도 미라클님 덕분에 장바구니에 쏙쏙!! ㅋㅋㅋ

    2015.02.17 13:26 댓글쓰기
  • 자스민

    확실한 이벤트와 꼼꼼한 댓글 답장 감사합니다. 저도 좋은 책 추천 받고 읽어보려 찜했어요. 축하드려요 두 분^^

    2015.02.17 13:35 댓글쓰기
  • 다락방꼬마

    당첨되신 두 분 정말 축하합니다~~~
    이렇게 많은 분들이 추천하신 책을 올려주시니 넘 좋은 걸요^^
    이 책들중 읽어보고 싶은 책들이 있어 몇권 적어봅니다.

    2015.02.17 13:42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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