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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 제작자들

[도서] 우연 제작자들

요아브 블룸 저/강동혁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너무 재미있게 읽었어요

공대남자 작가님의 우연학개론과 이론들의 설명이 너무 재미있었어요. 진짜 있을것같았네요^^

우연을 만드는 우연제작자들.
그들이 존재하는것은 비밀이며, 그들이 하는 일 또한 비밀이다.

그들은 관계없던 두 사람이 우연한 일로 알게되고 연인이 되게하는 작은 일부터
시인이나, 개발하거나 새로운 이론을 발견하게 되는 큰 일까지

우연제작자들 등급에 따라 관여하여 우연을 만들게 된다.

지하철에 우연히 같은 옷을 입은 사람들을 많이 마주치게 되거나, 같은 종의 차들이 길에 쭉 서있거나,
갑자기 수도관이 터져서 길이 막히거나

와 같은 일들을 만드는 우연제작자들.

타이밍이 중요하기때문에 정확한 타이밍에
다른 변수없이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대상자에 대한 분석
주위상황들에 대한 분석
연결을 한다.

가이는 우연제작자가 되기전에 상상속 친구였다.
어린아이들이나 다른 어른들의 상상 속 친구로서
그들이 원하는 모습으로 그들이 원하는 말을 하며 존재했다.
어느 사건이후 가이는 우연제작자가 되었고,
동기인 에밀리가 가이에게 다가가려하지만
가이는 상상속 친구일때 사랑했던 커샌드라를 잊지못하고..

이렇게 시작하는 기본 이야기는
책의 맨 앞페이지부터
중간중간 큰 그림, 과거를 강조아닌 강조하고 있었다.

끝까지 다 읽어야 아~~~~!!!!!! 하게 되는

정말 너무 너무 재미있었다.
읽고 또 읽고싶고
이 작가님의 다음 책들이 너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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