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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의 역습

[도서] 암의 역습

곤도 마코토 저/배영진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이 책을 읽으며 암에 대해 다시 봤다. 빨리 발견해서 치료받으면 예후가 좋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메스를 대는 순간 삽시간에 전이되어 오히려 더 죽음에 이를 수 있다고 하니 암에 걸려도 항암치료 받지 말고 자연치료 받아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대부분 항암치료 방사선 치료 때문에 암이 더 빨리 전이된다고 하니 앞으로 참고하면 좋을 듯 싶다. 이젠 암도 우리 일상에 너무 많이 깊이 들어와 있다. 안 걸린다는 보장이 없다. 요즘같이 스트레스 많이 받고 사는 세상에 암이 안 걸릴 수는 없을테니 그렇다고 암에 걸렸다고 좌절하지 말고 대신 그 치료를 위해 항암치료와 방사선치료보다 자연치료를 선택해서 그래도 건강하게 오래오래 살며 건강한 음식과 운동하며 건강하게 살길 바라는 마음이다. 이 책을 읽으며 암이 카운트펀치도 날릴 수 있음을 배운다. 참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건강하게 살 수도 있고 더 아플 수도 있나보다. 암이 카운트펀치 날려도 같이 싸우기보다 자연스럽게 늙어간다고 생각하고 사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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