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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블리아 고서당 사건수첩 4

[도서] 비블리아 고서당 사건수첩 4

미카미 엔 저/최고은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일주일 내내 들고 있던 책을 들었다.

이렇게 나만의 시간을 같기가 왜 그리도 어려운지...

겨우겨우 일주일에 1권을 읽을 수 있었다.

 

기본 설정은 같다.

그런데 4편은 일본소설 그 중에 추리소설(미스터리)를 읽어 본 사람이라면 들어본 적 있는

에도가와 란포에 대한 이야기이다.

작가는 4편 한권을 통해 처음으로 한 작가를 이야기 했다.

작가가 가장 많이 알고 좋아하는 작가라서 할말이 많았다기 보다

그만큼 많은 이야기를 가진 작가리라.

워낙 많이 들어 이름은 친숙하지만 난 그의 소설을 제대로 읽은 적이 없다.

이 시리즈는 앞서도 이야기 했지만 고서를 바탕으로 소유주들의 수수께끼를 풀다보니

자연스레 또 다른 세계가 자꾸 열린다.

자꾸 새로운 작가와 작품을 읽어보라 손짓한다. ㅋ

그리고 시리즈 바탕에 깔려있는 엄마가 집을 나가야만 했던 이유가 살짝 밝혀지고,

다이스케가 드디어!! 시오리코에게 고백한다.

4권이 끝나는 시점에서야 !!! 이 부분은 많이 답답함. ㅋㄷ

5편에는 엄마의 이야기와 주인공 커플의 데이트가 기다리고 있다. :)




 


간지에는 모처럼 주인공 시오리코가 아닌 등장인물들이 다 그려져 있다.

책등빼기 시다씨 까지.

이 책은 만화책으로 나오기도 하는데 그 만화책의 일부인지 소설책용 일러스트인지 궁금하다.

하지만 언제나 강조하는 것은 시오리코의 상반신 ;; 하하하;;;

대지진이 동일본을 휩쓴 지도 벌써 3주가 지나,

4월에 들어선 지금도 며칠 간격으로 이렇게 여진이 일어났다. - 12p

 

그리고 이 책부터는 2011. 3. 11 후쿠시마원전사고가 등장한다.

2014. 1월 출판된 걸 보면 현실과 소설속의 시간은 약 2년의 차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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