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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브러햄 링컨

[도서] 에이브러햄 링컨

김명희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세익스피어와 바이런을 즐겨 읽는, 작가와 시인을 사랑했던 대통령 아브라함 링컨, 수많은 문학적 산문을 남긴 독서광 링컨, 소통과 화합의 리더십있는 이상적 모델인 링컨은 주변사람들에게 꼭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예요

 

어려운 가정환경 속에서도 공부를 게을리하지 않고 독학으로 법률공부를 해서 변호사가 되는 결실을 얻게되고 변호사를 개업하여 정치생활에 입문하게 됩니다. 미국의 15대 대통령으로 1863년 노예해방선언을 발표하고 1864년 미국은 남북전쟁 중인데도 리더십을 인정받아 재선에 성공하게 됩니다. 링컨은 자유 민주주의 국가 체계 원칙이 되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됩니다.

 

링컨은 수많은 실패 속에서도 끊임없는 노력으로 지금까지 많은 사람들에게 회자되고 있습니다. 그만큼 세상을 감동시킨 수많은 명언들도 있고요. 여기에 링컨의 인품과 삶의 가치관등을 알 수 있고 현실에서 적용할 수 있습니다

 

내가 걷는 길은 험하고 미끄러웠다

그래서 나는 자꾸만 미끄러져 길바닥 위에 넘어지곤 했다

그러나 나는 기운을 차리고 내 자신에게 말했다

"괜찮아, 길이 약간 미끄럽긴 하지만 낭떠러지는 아니야"

나는 천천히 걸어가는 사람이다

그러나 뒤로 가지 않는다

 

나이 40이 넘은 사람은 자기 얼굴에 책임을 져야 한다

사람은 자신이 행복해 지겠다고 결심한 딱 그만큼만 행복해진다

사람의 성품은 역경을 이겨냈을 때가 아니라 권력이 주어졌을 때 가장 잘 드러난다

나무를 베는데 8시간이 주어진다면, 나는 도끼를 가는데 6시간을 쓸 것이다

"제가 노예가 되지 않듯 노예의 주인이지도 않을 겁니다" 이러한 점은 나의 민주주의 철학을 나타냅니다. 역경속에서도 굴복하지 않고 기회가 오기를 준비하면서 노력하는 링컨, 기득권 세력에 투항해  그 누구보다 평등을 위해 앞장섰던 아직까지 미국에서 존경할만한 대통령으로 세계인의 주목을 받는 가장 영향력있는 대통령인거 같다. 누구나 한번쯤 읽어봐야 할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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