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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출 1%를 지구세로 자연에 순응하는 '파타고니아' 옳은 것을 선택하고 좋아하는 것을 해서 오래 살아남은 세계적 아웃도어 브랜드이다. 60년 경영철학을 지구가 목적, 사업은 수단이라는 환경 피해를 최소화해서 최고의 제품을 만든다는 철칙을 지켜온 창업자 이본 쉬나드의 경영철학에 관한 책이다. 사업적 성공과 환경보호라를 양립할 수 없는 두가지 목표를 모두 실현하였고, 반세기가 넘는 동안 불황속에서도 성공 신화를 이루었다.

 

특히 미국에서 1년중 가장 큰 할인행사인 블랙프라이데이에 "우리 옷을 사지 마세요"라는 캠페인으로 환경을 위해 옷을 최대한 수선해 입자고 호소해 눈길을 끌었다고 한다.

 

등산을 좋아하는 사람이 등산에 쓸 물품을 만들다가 세계적인 기업 파타고니아까지 창업! 단순한 창업 스토리가 아니라 파타고니아는 환경과 지구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노력, 무작정 돈을 벌고자는 것이 아닌 지구와 공존하려는 건강한 기업이자 경이로운 발전을 보여준 놀라운 책인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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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