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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화를 내기는 쉽다. 그러나 적당하고도, 적절한 때에, 올바른 목적과 방법으로 화를 내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문제는 감정 그 자체 보다는 적절한 감정을 어떻게 적절하게 표현하느냐에 달려 있다.  EQ는 자기통제, 열정, 인내력 그리고 자신에 대한 동기부여 등을 통칭하는 개념이다. 소크라테스의 명언인 "너 자신을 알라"도 사실은 EQ의 핵심인 '현재 일어나고 있는 자기 자신의 감정상태를 인식하는 것'임을 가리키고 있다. 올바르게 보기 위해서는 마음으로 보아야 한다.

격변하는 이 사회 속에서 제대로 살기 위해서는 이런 기본적인 능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 어딘가에 휩쓸리지 않고 사물의 본질을 파악하는것, 이면을 짚어내는 것이 중요하다. 무엇보다 차가운 머리를 가지고 뜨거운 가슴속에 깨달음을 갖도록 하는 지침서가 되는 책이다. 읽으면서 깨우치게 되는 무한한 가능성을 발견할 것이다. 한 번쯤 읽어봤으면해서 추천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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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