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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리는 즐거움

[도서] 버리는 즐거움

야마시타 히데코 저/박선형 역

내용 평점 4점

구성 평점 4점

단/샤/리

설 연휴를 맞아 집정리를 해 보았다. 버리는 것을 두려워 하는 난 비닐봉투 하나 버리는 것 조차 고민이다. 버리고
나면 쓸 일이 생겨 아쉬웠던 기억들 때문이다. 요즘 깜빡깜빡하는 일이 많아져 있었던 것도 어디있는지 모른다. 그러니 과감하 버리는 용기가 생겨 감사..하다..^^;; 오늘은 그 고민을 버리고 일단 버리기로 했다. 그러다 발견한 책 <버리는 즐거움> 운명인가 싶다.

단 넘쳐나는 물건을 끊는다
샤 불필요한 물건을 버린다
리 끊고 버리는 것을 반복하면서 물건의 집착에서 벗어난다

여기서 하나 더

미 풍요로움과 온화함이 깃든 생활

어지러운 방은 고민스럽고 아무것도 없는 방은 심심하기에 나에게 어울리는 방을 철저히 분석하여 불필요한 것을 없애면 그곳에 풍요로움이 채워질 것이라 한다.

일단 샤부터 실천해야겠다.
시댁 다녀온 후 남는 시간이 있다면 다 샤 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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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수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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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워블로그 산바람

    심플하게 정리하고 사는 것도 좋은 일이라 생각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8.02.15 21:22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박공주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8.02.16 12:24
  • 파워블로그 이루

    저도 불필요한 물건을 버리는 것부터 시작해야겠어요~^^ 저도 설 연휴 이용해서 집정리를 할 계획입니다. 공주님도 감기 조심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8.02.16 09:00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박공주

      감사합니다. 충전하는 연휴되실 수 있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8.02.16 12:25
  • 스타블로거 Joy

    저도 설연휴 물건 정리를 해야지 하고 있었는데, 박공주님의 글을 읽으니 더욱 동기부여가 되는 것 같습니다. 좋은 글 감사해요. 즐거운 설연휴 보내고 계시기를 바랍니다^^

    2018.02.16 19:25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박공주

      Joy님과 통한 것 같아 기분 좋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2018.02.17 11:43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