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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log.yes24.com/document/10484095

 

안녕하세요 ^^

2018년 7월의 도서는 <글을 쓰고 싶다면> 입니다.

책이 글쓰기에 관해서는 고전이라고는 하나, 수월하게 읽히기 때문에

글쓰기 관련해서 <유시민의 글쓰기 특강> 혹은 무엇이든 원하시는 책 더 읽으시길 추천합니다^^

 

질문을 더 뽑으려다가, 제가 제 질문에 답하면서 힘들이지는 상황이 자꾸 발생하여 ㅋㅋㅋ

두개만! 이었는데 하나 더 추가!

 

1. 저자는 글을 쓰는 것이 아주 자연스럽고 사람이 할 수 있는 최대한의 표현인 듯이 이야기 합니다. 물론 창의적인 표현들 글쓰기 뿐만 아니라 예체능 관련 모두를 치칭합니다.

 

이런 예술적인 표현은 모든 이에게 본능인 것일까요? 인간이라면 예술로 흐르게 되어 있는 것일까요?

 

 

2. 저자는 글을 잘 쓰는 방법이라기 보다는 최대한 자유롭게 자신의 모습을 기반으로 글을 계속해서 쓰는 것이 좋다고 추천합니다.

 

예리한 시각과 내면을 보는 통찰력을 지니고 있지 않다면 오랜 훈련이 필요하다. 그 훈련법에 관해 도스토옙스키는 거짓말하지 말라고 하고 다음의 질문을 물어야 한다고 한다.

당신이 정말로 관심이 가고 사랑하는 것은 무엇인가? 당신은 누구인가? (p.187)

 

게다가 이제까지 해왔던 질문들과 크게 다를 바는 없습니다. 하지만 정말 글쓰기를 통해 무엇을 표현하고 싶은지, 나의 어떤 점을 드러내고 싶은지가 초점이 될 겁니다.

 

질문 그대로입니다. 여러분이 정말로 관심이 가고, 사랑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그리고 당신은 누구인가요?

 

 

3. 글쓰기 책에서 의외로 사람됨을 강조하는 내용을 많이 읽게 되었습니다. 글쓰기 자체가 자신의 모습을 드러내는 것이니, 사람됨이 좋지 않으면 그것은 글쓰기도 좋아지지 않는 다는 것이겠지요. 물론 요즘 책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라도 쉽게 내는 경우가 있는 것 같긴 하지만, 금방 사장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글쓰기의 진정한 혜택을 누리려면 이런 모습까지 갖추려고 노력하는 것이 더 좋겠지요.

 

더 좋은 작가가 되는 유일한 길은 더 좋은 인간이 되는 것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글을 쓰고 싶다면, p.178)

훌륭한 생각을 하고 사람다운 감정을 느끼면서 의미 있는 삶을 살아야 그런 삶과 어울리는 글을 쓸 수 있게 된다. 논리 글쓰기를 잘하려면 합리적으로 생각하고 떳떳하게 살아야 한다. 무엇이 내게 이로운지 생각하기에 앞서 어떻게 하는 것이 옳은지 고민해야 한다. (유시민의 글쓰기 특강, p.264)

 

더 좋은 인간이 되는 것과 글쓰기의 연관성에 대해 고민해보고, 자신의 입장을 이야기 해봅시다. 그리고 더 좋은 인간의 기준과 나의 발전 지향점을 찾아 봅시다.

 

 

 

글을 쓰고 싶다면

브렌다 유랜드 저/이경숙 역
xbooks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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