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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log.yes24.com/document/10646097

 

처음 읽는 서양 철학사

안광복 저
어크로스 | 2017년 02월

 

 

 

안녕하세요^^

한바탕 비가 쏟아진 뒤로 살짝 선선해진 날씨인 것 같아요.

9월이 되면 본격적인 가을이 시작될 것 같아요.

그런 분위기에 맞춰 분위기 있는 서양 철학사를 공부해봐요^^

 

쉽게 읽히고 재밌기도 한데,

저의 경우 생각보다 읽는데 오려 걸렸어요.

다들 하루에 15페이지 혹은 하루에 꼭 2명의 철학자를 읽으셔야 합니다^^

 

 

1. 서양 철학에 대해 지나가는 인물들의 이름이나 사상들이 생각날지도 모르겠습니다. 어려운 용어들과 어려운 사상들만 생각나기도 하고요. 그런 서양 철학을 우리는 왜 공부해야 할까요?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심지어 동양과 많은 사상적인 차이도 나는데 말이죠.

 

철학 사상을 이해하고 싶다면 철학자들의 삶을 먼저 꼼꼼하게 살펴보자. 그리고 철학자들이 왜 그런 고민을 했는지를 캐물어 보라. 그들의 고뇌를 내 고민처럼 느끼고 아파할 수 있을 때, 비로소 철학은 나에게 의미 있는 무엇이 된다. (p.9)

 

서양 철학이 나에게 어떤 의미가 되었는가?

 

 

2. 가장 마음이 가는 사상가는 누구인가?

 

 

3. 가장 마음에 드는 사상 이론은 무엇이었는가? 혹은 내가 좀 더 연구해보고 싶은 분야는 무엇인가?

 

 

질문이 간단합니다^^ 일단 전체적인 흐름이 있어야 할것 같아 크게 잡아보았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미션이 있습니다.

책을 읽고 20일까지 좀 더 공부해보고 싶거나, 알아보고 싶은 사상가의 책을

도서 추천 방에 올리셔야 합니다.

(결코 책을 월 말에 몰아서 읽는 걸 막으려는 순수한 의지 맞습니닼ㅋㅋㅋㅋ)

 

20일까지 집계하여 21일에 투표하겠습니다.

그리고 그 선정된 도서는 12월 도서입니다.

(11월 도서는 한국 문학이나 동양 문학으로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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