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출처] m.blog.yes24.com/document/10800505

 

바쇼 하이쿠 선집

마쓰오 바쇼 저/류시화 역
열림원 | 2015년 10월

 

 

안녕하세요^^

 

11월은 기품 있게 하이쿠에 대해서 읽어 보아요.

 

이 책은 개인적으로 뒤에 류시화 역자 해설서를 먼저 보고,

손에 잡히는 대로 하루에 두 세 편씨 하이쿠 읽으며 음미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1.     바쇼는 편한 삶을 살 수 있었음에도, 모든 걸 다 버리고 작은 오두막에서 고립을 자초했다. 그리고 그 고립도 부족하다 하여, 최소한의 짐을 지고 여행을 하며 자신의 시에 깊이를 더 했다.

 

 

바쇼가 목표로 한 것은 정적 속에서 느껴지는 감성, 인생의 고독과 허무, 그리고 이백과 두보 같은 중국 시인들의 고고함, 영혼의 구원 등을 시 속에 담는 일이었다. – 인생을 탐구하는 시 (p.359)

 

사람의 삶에서 여행은 꼭 필요한 것일까? 여행을 통해 어떤 점을 얻을 수 있을까?

 

 

2. 바쇼는 유명한 자연경관이나 노랫말에 나오는 많은 것들을 직접 눈에 담고, 자신의 감정을 바탕으로 다시 노래 하고자 했습니다.

 

 

스미다가와 강과 후지산 쓰쿠바산 등의 주변 환경이 시작 활동에 많은 영감을 주었을 것으로 여겨진다. (p.358)

 

 

 

자연의 유무와 시의 깊이에 상관 관계가 있을까?

 

 

 

 

이상입니다^^

 

언제나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취소

댓글쓰기

저장
덧글 작성
0/1,000

댓글 수 0

댓글쓰기
첫 댓글을 작성해주세요.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