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출처] m.blog.yes24.com/document/10876142

 

에밀

장 자크 루소 저/이환 편
돋을새김 | 2015년 01월

 

 

안녕하세요^^

 

벌써 2018년도 마지막 달 12월이네요.

 

12월은 에밀이 선정되었는데, 아이와 가족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 같아요.

 

추운 날 따뜻한 가족을 구상하며 읽으실 수 있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1.     루소는 성선설을 주장한다. 감각과 판단은 지식이 쌓이면서 더 확대되고 강화된다. 이러한 성향은 습관이라는 괴물에 의해 굳어지는가 하면 편견에 의해 변질되기도 한다. 그러므로 이러한 변질이 일어나기 전의 성향, 그것을 나는 우리 안에 있는 자연이라고 부른다. (14)

 

루소의 자연을 무엇으로 생각할 수 있는가? 그리고 그 자연을 따라서 클 수만 있다면 아이는 올바르게 자랄 수 있을까?

 

         2.     루소는 아이에게 자유행복을 목표로 자신의 이론을 이야기 한다자신이 누구 이고 어떻게 사는 것이 정말 잘 사는 것이며 행복한 삶인지에 대해 전혀 가르치지 않는다. (25)

 

 

어떻게 사는 것이 정말 잘 사는 것이고, 행복한 삶일까? 나를 위한 삶은 어떤 삶이고, 아이는 어떤 삶을 살았으면 하는가? (나의 삶이나 아이의 삶 둘 중에 하나만 이야기 해도 됨)

 

 

 

추가질문) 아이가 있으신 분, 혹은 예정이신 분들은 책에서 찾을 수 있었던 자신만의 실천 방안을 써봅시다^^

 

 

수고하셨습니다^^

 

 

 

 

 

 

 

 

 

 

 

 

 

 
취소

댓글쓰기

저장
덧글 작성
0/1,000

댓글 수 0

댓글쓰기
첫 댓글을 작성해주세요.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