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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게 얻은 아이지만, 내가 힘들 땐 투정 받아주기가 쉽지않은게 현실이다. 훈육을 해야하나 고민이 될 때도 있다. 욱할 때도 있고..
그럴 때 떠올리면 더 없이 아이가 사랑스럽고 감사해질 구절을 만나 기록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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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수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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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워블로그 책읽는엄마곰

    아 감사합니다 . 지금 아기곰이 바닥에 그린 사인펜 닦고있었는데.. 감사드립니다ㅠ

    2019.02.22 21:36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박공주

      절대 화 안 낼 것 같은 엄마곰님 ㅎㅎ 오늘도 아기공이랑 즐거운 시간 보내고 계시길~~

      2019.02.24 12:40
    • 파워블로그 책읽는엄마곰

      그냥 웃기더라구요. 남들애들 벽지에 낙서한다고 할때 남 이야기인줄 알았더니 ㅋㅋㅋㅋ 얘도 그래서..ㅋㅋ

      2019.02.24 15:20
  • 파워블로그 시골아낙

    내 아이를 만난 세상 더는 소원이 없다,,, 공주님의 마음을 배워갑니다 담아갑니다

    2019.02.22 22:40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박공주

      자꾸 욕심부리는게 현실이지만요ㅜㅜ 자꾸 떠올리며 수양해야겠어요

      2019.02.24 12:40
  • 파워블로그 Elly

    아. 알고 있음에도 정작 중요할 때(?) 깜박깜박 하는 내용이네요. 울컥합니다 ㅠ

    2019.02.22 23:50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박공주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마음에 꼭 담아 두려구요 오늘도 3번을 떠올렸어요ㅋㅋ

      2019.02.24 12:41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