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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아침 (5:00~9:00)
1.읽은책: 은밀한 몸

2. 읽은 시간, 페이지 : 7:30~8:00, pp.11-29

3. 읽은 책에 대한 감상

은밀한 곳은 아파도 병원 찾기가 꺼려진다. 다른 이들에게 꺼내놓고 상담받기가 어렵다. 이에 옐 아들러 박사는 뾰루지가 났을때 의사대신 인터넷에 산성용액을 사서 바른 예쁜 아가씨 환자를 예로 정신이 번쩍들게 한다. 아침에 읽은 부분은 입냄새가 주제였다. 입냄새 원인 중 10프로는 깊숙한 곳의 병이 원인일 수 있기 때문에 살펴봐야한다는 것이었다. 특히 흡연자의 경우 담배가 좋은 박테니아는 죽이고 나쁜 박테리아만 살려놓아 담배냄새와 함께 치주염냄새도 풍길 수 있으니 주의하라는 메시지를 날린다. 입냄새 예방법도 있는데 물 많이 마시기, 입크게 벌리고 숨쉬기, 음식물 자주 섭취하기 등이 있었다. 다음 이야기들이 기다려진다.


은밀한 몸

옐 아들러 저/카트야 슈피처 그림/배명자 역
북레시피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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