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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준비한 카드와 선물.

오늘은 김밥도 만들어 놓겠다며 기대하라는 아이.

할머니가 만드시고 자긴 도우면 된다며...

할머니도 어버이신데? 하니 깊은 고민에 빠지는 아이

예쁜 마음과 선물에 감동 백배.

고맙고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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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수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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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워블로그 나날이

    이게 아이를 가지고 키우며 살아가는 하나의 행복이죠. 아이들이 카네이션을 색종이로 만들어 왔을 때의 마음이 잘 느껴지는군요.

    2020.05.08 08:27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박공주

      오늘이 훗날 큰 추억이 되겠죠~ 감사합니다.

      2020.05.08 12:30
  • 파워블로그 march

    아이의 고민이 크겠는데요~~박공주님 예쁜 카네이션 받으신 것 축하드려요^^

    2020.05.08 09:05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박공주

      그죠~~ 퇴근 후가 기대됩니다. ^^ 좋은 하루 보내셔요

      2020.05.08 12:31
  • 스타블로거 추억책방

    박공주님. 아이 키우는 보람을 느끼는 하루였을 것 같아요.^^
    저희 아이들도 오늘 조그만 선물을 주네요. 오늘은 말도 잘 듣고 매일 오늘같았으면 좋겠어요.ㅎㅎ

    2020.05.08 18:55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박공주

      저희 아이는.. 딱히 말을 듣는 것 같지는 않았어요..^^:::: 자신의 즐거움으로 파티를 준비한 느낌? 재우는데 애를 먹었어요 ㅋㅋ 조금 더 크면 그날은 엄마 말 좀 들어줘야겠다 생각하리라 기대해봅니다. ㅋ

      2020.05.11 11:20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