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어버이날을 맞아 엄마 퇴근하면 할머니하고 김밥을 만들어 놓겠다기에 할머니께도 감사드려야 하는 날인데 했다.

고민에 빠진 아이가 내놓은 답.

퇴근하고 식탁을 보니 인디언밥과 젤리 카라멜을 내어두었다.

그래 밥은 밥이네

고맙고 사랑스럽고 귀여운 아이♡.♡




 
취소

댓글쓰기

저장
덧글 작성
0/1,000

댓글 수 9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나날이

    ㅎㅎㅎㅎㅎㅎㅎㅎ 아이 답습니다. 인디안밥을 먹어야 하네요. ㅎㅎㅎ

    2020.05.08 20:48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박공주

      ㅋㅋ 근데 결국 애가 먹었어요 ㅋㄱ 자기가 제일 좋아하는 과자라며

      2020.05.10 16:54
  • 파워블로그 march

    너무 귀여워요~~인디안밥이라니 ㅋㅋ
    엄마도 사랑하지만 할머니도 너무나 사랑하는 아이네요~~

    2020.05.08 22:40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박공주

      그렇네요^^ 파티도 좋아해서 또 파티도 했답니다.

      2020.05.10 16:54
  • 파워블로그 산바람

    아이다운 예쁜 행동이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020.05.08 23:43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박공주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2020.05.10 16:54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