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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소절만 들어도 울림이 있는 음악. 대표적인 곡이 시네마천국의 ost가 아닐까한다.

 

뭔가 아련하고 추억들이 떠오르는.

 

이 새벽 리뷰를 쓰겠다고 앉았다가

 

이어폰을 꽂고 플레이리스트를 뒤적이다 발견한 테마

 

'영화음악 거장' 故엔니오 모리꼬네를 추모하며..

 

배경으로 들으려고 했는데 자꾸 빠져들고 노래에 집중하게 된다.

 

감성을 건드리는 무엇인가가 있는 음악들.

 

이렇게 아름다운 음악들을 남겨주신 그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평안하시길 기도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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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블로거 추억책방

    엔니오 모리꼬네가 별세했군요. 정말 귀에 익은 좋은 영화음악들을 많이 남기신 작곡가인데...
    저 또한 엔니오 모리꼬네의 별세를 추모합니다.

    2020.07.12 13:45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박공주

      역시 음악에 관심 많으신 추억책방님이시라 바로 그 작곡가를 떠올리셨네요. 거장의 죽음은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것 같아요. 잘 모르고 살다 '죽음'이라는 단어에서 그를 기억하게 되는.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0.07.14 11:59
  • 파워블로그 키미스

    박공주님 포스팅을 읽고 잘은 모르지만 이름은 들어보았기에 명복을 빌어드리고 싶네요.

    2020.07.12 23:45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박공주

      저도 음악 몇개만 들었지 잘은 몰랐는데 이번에 들으니 곡들이 넘 좋았어요.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0.07.14 12:00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