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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백만장자

[도서] 이웃집 백만장자

토마스 J. 스탠리,윌리엄 D. 댄코 저/홍정희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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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천 명의 부자들을 추적 조사한 보고서. <이웃집 백만장자> 500만부 이상 판매된 기념으로 골드 리커버 에디션으로 다시 나왔다. 부 혹은 부자와 관련된 도서를 몇권 읽어보았는데 나와는 멀어보이기만 한 때가 많았다. 다른 이의 성공담을 듣는 씁쓸한 기분이 들 때도 있고 말이다. 그런데 이 책은 꼭 부자가 되고 안 되고를 떠나 지금의 나의 상황을 돌아 보게하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지를 고민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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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7
이 책에서 우리가 논하고 있는 백만장자들은 재정적으로 독립한 사람들이다. 말하자면 수년간 전혀 일을 하지 않더라도 그대로 누리며 살아갈 수 있는 사람들이다.

자신의 세대에 부를 비축한 이들의 이야기로 슈퍼스타나 횡재를 얻은 부자를 의미하는 것도 아니라고 한다.

 

그래서 더 흥미롭게 다가왔다.그들의 생활방식에서 찾은 부자들의 요소를 볼 수 있었는데 그 중 '그들은 자신의 부에 비해 훨씬 검소하게 생활한다.'와 '그들은 적절한 직업을 선택했다'는 부분이 인상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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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54 실제로 경제적인 능력을 갖추는 것보다는 경제 능력을 상징하는 물건을 구입하는 쪽이 훨씬 쉽다. 능력 있는 것처럼 보이기 위해 시간과 돈을 쓰다 보면 결과는 뻔해진다. 경제적인 능력이 낙후되는 것이다.

부자들의 소비습관은 절약, 절약, 또 절약이었다. 메스컴 등에 현혹되지말고 진짜 소비를 해야겠다는 반성아닌 반성을 하게 되는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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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355 성공한 사람이란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아 직장에 가고 싶어 안달이 나서 아침까지 기다릴 수 없을 정도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나는 항상 그랬습니다.

부자들은 자신에게 적합한 직업을 택했다는 것도 인상적이었다. 인터뷰 내용도 그렇고. 지금 나의 일에 대해 돌아보게 되었다. 억지로 일을 하면 집중도도 떨어지고 결과가 좋을리도 없고 그렇다면 고수익도 기대하기 어려워지는 건 어쩌면 당연한 흐름일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일이 너무 하고 싶어 아침까지 기다릴 수 없다면..? 그런 일을 한다면 그 결과가 부로 이어질 가능성이 더 높을 수 밖에 없을 것 같다는 너무나도 당연한 이야기지만 쉽지 않은 말에 또 마음이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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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는 시간을 갖게 해준 책 <이웃집 백만장자>였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 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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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워블로그 산바람

    리뷰 잘보고갑니다. 무더운 장마철 가족 모두 건강하세요.

    2022.06.27 17:45 댓글쓰기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