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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 영단어 단어가 읽기다 실력편

[도서] 중학 영단어 단어가 읽기다 실력편

키 영어학습방법연구소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4점

 

 

키출판사는 다양한 학습교재로 유명한데요~

중등이 된 우리집 그녀에게는 무법과 더불어 어휘가 참 중요한 시점이에요.
이번에 만나본 키출판사의 <단어가 읽기다>시리즈는 영단어 외우기에서 끝나지 않고
문자의 활용의 단계까지 갈 수 있도록 실력을 쌓을 수 있게 구성되어있어요.
이 책은 기본편, 실력편, 어원편의 구성으로 되어 있는데
우리집 그녀에게는 실력편이 맞는 듯해서 만나보았어요.

 

 

 

 

단어가 읽기다- 실력편

키 출판사

 

 

<단어가 읽기다-실력편>은 중학내신에 꼭 맞는 800개의 단어를 선별하여

단어 --> 구 -->문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연습할 수 있는 책이랍니다.

 

 

 

 

<단어가 읽기다-실력편>은 본책, 워크북, 정답과 해설 3권으로 분리되어 있어요.
이런 구성은 어떤 영어학습서든 동일한 구성인 듯 합니다.

 

 

 

 

 

이 책은 핵심은 바로 어휘력=영어 활용력이다라는 것인데요~
4개의 동사가 16개의 덩어리가 되고 800개의 단어로 확장할 수 있다는 것을 토대로 한 것이지요.
우리 때만 해도 단어를 단순히 외워 암기하는 것으로 그쳤는데
단어를 외우고 그 단어를 활용하여 문장까지 확장시킬 수 있다는 것은 그만큼 영단어의 활용도를 높이는 방법이지요.
특히나 한 단어에 여러가지 뜻이 내포되어 있는 영어의 경우는 다양한 활용도가
영어를 제대로 이해하고 상황에 맞게 말 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단어가 표현, 표현이 구가 되는 과정을 위에서 볼 수 있는데요~
아이랑 직접 해보니 의외로 쉽게 단어가 구나 문장으로 확장되는 것을 느낄 수 있었어요.
말하기, 읽기, 쓰기가 연결되는 것을 스스로 알 수 있답니다.
이 책에는 14개의 다양한 파트와 더불어 24개의 주제에 관련된 단어와 그 단어가 확장된 문장들을 만날 수 있지요.

 

 

 

 

 

일반적으로 unit 1은 3단계로 이루어져 있어요.
중학필수단어 4+1, 필수 단어 정리하기, 필수 단어 완성하기입니다.

 

 

 

 

 

Step1에는 중심단어 1개와 4개의 부수적인 단어(모두 중학필수 단어)가 나와요.
중심단어와 부수적인 단어의 결합을 보여주면서

그것이 구로 이루어지는 과정을 연습할 수 있어요.
그리고 핵심적인 중요사항들도 체크표시로 알려주고 있지요.

 

 

 

 

 

Step2에서는 앞에서 배운 단어들을 정리해보는 단계인데
한글로 된 것을 영어로 바꾸는 연습이라고 할 수 있죠.
먼저 단어를 먼저 쓰고, 그 단어를 확장시켜보는 것입니다.
아직 문장은 아니고 구 정도로 정리하는 과정이지요.

 

 

 

 

 

 

Step3에서는 필수 단어 완성하기에요.
Step2에서 만들었던 구를 활용하여 문장을 완성하는 것인데요~
전체 문장을 쓰는 것이 아니어서 그닥 어렵지 않아요.
그리고 순서대로 하다보면 절로 답이 채워지는 것이 느껴진답니다.
해석과 동시에 문장을 찾을 수 있어서 1석 2조의 연습이라고 할 수 있어요.

 

 

 

 

요즘 CD나 MP3 다운받기 귀찮아 하는 애들도 많고 번거로운 과정이기에
QR코드를 많이들 채택하는데 이 책 역시 QR코드로 원어민의 발음을 들을 수 있어요.
스마트폰만 있다면 언제든지 듣고 따라할 수 있어서 편리해요.
또, 잉글리시 플러스 홈피에 들어가면 받아쓰기 워크시트로 다운로드 할 수 있어서
dictaion에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제가 직접 QR코드를 이용해보니 이렇게 나오네요.
Step1과 Step3에 있는 QR코드가 함께 되어 있어서 한 번 클릭으로 2가지를 다 들을 수 있어요.
물론 휴대폰 내에서 다운로드도 가능합니다.
오른쪽에 있는 것은 Part가 끝나면 마무리 부분이 나오는데 이는 종합이라고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앞에서 배운 여러 개의 unit을 종합하여 나온 지문을 음성파일로 들을 수있는 것이지요.
그리고, 그 지문을 통해 몇가지 문제를 만들어 풀어볼 수 있는 비교적 간단한 문제들이지요. 

 

 

 

 

 

 

우리집 그녀가 풀어본 unit의 문제들인데
처음에는 또 문제를 풀어야 하냐고 살짝 짜증을 내더니,
시작하고는 아무런 말이 없더라구요.
생각보다 단어를 구로, 문장으로 표현하는 것이 그닥 어렵지 않게 되니 흥미를 붙인 듯 합니다.

 

 

 

 

 

요건 위에서 말한 part1 마무리 내용입니다.
앞에서 배웠던 단어와 문장이 충실히 활용된 지문을 시작으로 내용이해와 관련된 간단한 문제들,
영한 번역, 배운 단어 복습등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마지막은 워크북인데요~
그날 그날 배운 내용을 Review할 수 있어요.
쉽게 이야기 하자면 배운 단어들을 문장 속에서 연습하는 것인데 A,B,C,D로 되어 있어요.
A에는 앞에서 배운 단어 20개를 영어, 우리말로 바꾸어 보는 것이고
B에서는 어구를 만드는데 이 책에서는 표현덩어리라고도 이야기 하지요.
C에서는 문장에 들어간 단어를 선택하는 것(단어추론)이고
D는 완벽한 문장을 만드는 과정이에요.
물론 전체를 다 쓰는 것은 아니고 문장 속 필요한  쏙쏙 집어넣어 완성하는 것이지요.
워크북은 unit 한 개마다 워크북도 하나씩 있으니 단어를 쓰고 연습하고 문장을 완성하고 읽기까지 자연스럽게 이루어집니다.
그리고 여러 번 쓰다보니 자연스레 외워지는 부분이 있어서 좀 더 쉽게 공부할 수 있더라구요.

중학교에서 필요한 영단어들을 이 책으로 연습한다면 자연스레 문장까지 확장할 수 있어서
어휘실력은 물론 독해실력도 높아질 것 같은 예감이네요.
우리집 그녀 역시 주말을 제외한 주중에는 자신이 할 수 있는 양만큼 하고 있는데 생각보다 잘 해주고 있어요.
<단어가 읽기다>시리즈로 중학필수단어 꽉 잡고 리딩까지 마스터하는 방학으로 만들어 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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