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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네살의 인턴십

[도서] 열네살의 인턴십

마리 오드 뮈라이유 저/김주열 역

내용 평점 4점

구성 평점 4점

열네살의 인턴십. 프랑스에도 자유학기제가 있다. 이 책은 프랑스에서 자유학기제를 맞은 한 청소년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자신의 꿈을 찾아가면서 성장해나가는 성장소설이라고 할 수 있다. 직접 인턴을 해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매우 인상적이었다. 우리나라에도 실제로 자유학기제가 있지만 인턴을 해볼 수 있는 것은 없다. 이런 문화가 정착이 된다면 꽤 재미있을 것 같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아이들이 꿈에 대한 압박을 너무 청소년기에 받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 어떤 직업에 대한 것은 천천히 가져도 될 꿈인데 말이다.  아무튼 이 책은 재미있게 읽힐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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