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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바른생활 카렌다

[문구/GIFT] 2022 바른생활 카렌다

빈티지,레트로,탁상용달력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매년 이맘 때 쯤, 은행 달력이나 DHL에서 나온 스케쥴러 겸 달력 (꽤 예쁘다)을 늘 쓰곤 했다. 

(내가  회사에서 무역 업무를 하다보니 특송회사를 자주 이용해서 이런 장점은 있음) 

 

2022년은 좀 다를 것 같다.

이번에 아주 좋은 기회로 바른생활 카렌다(? ㅋㅋ)를 얻어서 써보게 되었다능..

 

 

늘 비매품만 써왔어서 달력의 비닐을 아마 처음 뜯어보는 듯?

 

다이어리는 늘 스타벅스 프리퀀시를 모아서 받곤 했는데 딱 그 비닐을 뜯을 때의 느낌이 들었다.

 

이름이 캘린더가 아니라 카렌다라고 되어 있는것에서 알겠지만 굉장히 복고적인 컨셉의 예쁘고 귀여운 카.렌.다 이다.




 

비닐 뜯기 전

 


 

제일 뒷면까지 알차게 계획 가능하게 만들어 놓았다!

 


 

눈과 함께  2021년 12월 롯데월드타워를 배경으로 한 컷!

 


 

크기는 위로 길쭉한 직사각형이고 보통의 탁상달력 크기라고 생각하면 된다.

 


 

포장 뜯고 기대만발


 

2022년 공휴일이 총 몇 일 인지까지 나와있다. 67일이라능.

 


 

메모! 구성이 매우 알차다.

 

 

지금부터 뒤죽박죽 월별 그림 소개!


 

6월. 

아주 무더운 때.. 달력만 봐도 여름이 연상되는데 

이 문구 뭐지? 너무 귀엽고 웃긴데?!

 


 

6월 27일은 내 생일!

스티커를 붙여보았다. 월요일이군! 연차 써야지 유후~

 


 

4월. 

이때쯤 날이 아주 좋으면서... 놀러가고싶은 마음이 조금씩 피어나는 때. 

난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11월.

아무것도 없다. 빨간 날 없는 11월 젤 짜증... 

모더나 맞은지 1주년이네.ㅋㅋ


 

1월.

내가 호랑이띠라서 2022년은 다른 때 보다 더 각별한 느낌이다. 

1월 그림이 가장 맘에 드는걸?

 


 

5월.

볼수록 귀여워!

 

 


 

8월.

되기전에 진짜 살 빼야함

 


 

9월. 

내년 잔소리 대충 비디오임..

 


 

10월. 

날씨 미친 때

 


12월.

이때쯤 코로나 어떻게 될지 너무 궁금

 


 


 

지금 쓸 수 있는 2021년 12월 장이다.

뭔가 메모하기엔 다소 칸이 작긴한데 작은 글씨나 간단한 메모나 스티커는 무리 없다.


 

근데 그림들이 나 같은 직장인보다는 학생들에게 더 어필이 될 디자인인듯. 

그러나 나는 유치한거 좋아하니까 마음에 든다. 

 


 

카렌다가 전체적으로 귀엽고 아주 잘 만들었다. 

역시 아무한테나 나눠주는 달력과는 급이 다른듯?! ㅋㅋ

 

2022년 이 달력과 함께 열심히 달려야지!

 

(회사에 둘지 집에 두고 쓸지 심히 고민중. 

왠지 이 달력에 업무관련 내용을 끄적이는건 싫다.ㅋㅋ 

근데 집에선 달력을 1년에 두 세 번 밖엔 안 본다는 사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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