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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밤 (22:00~24:00)

모든 용서는 아름다운가 6일차

 

 

 


언론과 정치꾼과 기득권 세력의 선전으로 인해 거짓이 제멋대로 횡행하는 사회 속에서,
이러한 죄(공모좌, 태만죄, 부인죄)는 언제든 일어날 수 있다.
진실에 대한 부인은 이러한 죄가 뿌리 내리고 번성할 수 있는 토양을 제공해 준다.
_ 가톨릭 사제 매튜 폭스

 


만약 자신의 범죄가 얼마나 거대한 것인지 깨달았더라면,
그는 감히 어느 누구에게도 용서를 구하지는 못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결단코 말입니다.
자신의 죄를 올바로 자각했다면,
그는 자기가 그 어떤 용서도 받지 못할 상황에 놓여 있음을 알았을 것입니다.
따라서 자신이 결코 '마음 편히 죽을 수 있는' 입장이 아니라는 것을 알았을 것입니다.
_ 작가 레베카 골드스타인

 


죽은 사람들이 용서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 산 사람들 또한 그렇게 할 수 없다.
_ 영국 언론인, 마크 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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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용서는 아름다운가

시몬 비젠탈 저/박중서 역
뜨인돌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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