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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밤 (22:00~24:00)

모든 용서는 아름다운가 7일차

 

 

 

 

 


그렇다면 우리는 아직 살아 있는 다른 살인자들도 용서해야만 하는가?
과연 그럴 수 있는가?
_언론인 한스 하베

 

결코 용서받을 수 없는 죄가 두 가지 있다
하나는 살인이며, 다른 하나는 누군가의 명예를 훼손한 죄다.(중략)
홀로코스트는 두 가지 죄에 모두 해당한다.
_유대학자 수재너 헤셸

 

 

 

 

 

오늘 읽은 부분에서는 모호한 입장을 취하는 이가 있음!


 

#네이버독서카페 #리딩투데이 #양질의독서캠페인 #북적북적 #쪼개읽기

#모든용서는아름다운가 #시몬비젠탈 #뜨인돌 #해바라기

 

 

 


 

 

모든 용서는 아름다운가

시몬 비젠탈 저/박중서 역
뜨인돌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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