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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밤 (22:00~24:00)

팡쓰치의 첫사랑 낙원 스케줄 짜기

 

 

 

 

 

"읽다가 집어던지고 싶었다."

"미치겠지만 꼭 읽어야 할 책이다."

"가슴이 아파 차라리 허구이길 바랐다."

 

 

 수많은 독자를 분노하게 만든 이 책.

열세 살 소녀 팡쓰치가 쉰 살의 문학 선생님 리궈화에게

5년에 걸쳐 상습적으로 성폭행당하는 이야기이다.

이 책이 출간된 후 석 달이 못 되어 작가가 스스로 목숨을 끊어

대만 사회 전체가 들끓었다고!

가해자는 어떻게 되었나!

아흑!

 

 

 

 

 

 

 

 

 

 

 

 

팡쓰치의 첫사랑 낙원

린이한 저/허유영 역
비채 | 2018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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