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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아침 (5:00~9:00)

팡쓰치의 첫사랑 낙원 10일차(린이한 지음, 비채 펴냄)

 

 

 

 

 

 

아, 미치겠다!

 

 

 

 

 

욕실에서 나오기 전

 침실에서 기다리고 있는 소녀의 이름을

 속으로 세 번 되뇌었다.

 그는 예의 있는 사람이었다.

 20년이 넘도록 이름을 잘못 부른 적이

 한 번도 없었다.

 

 

 

 

 

그의 죄가 아닌 그 사람,

리궈화가 꼭 처벌받기를 바란다.

 

 

 

#네이버독서카페 #리딩투데이 #양질의독서캠페인 #북적북적 #쪼개읽기
#팡쓰치의첫사랑낙원 #린이한 #비채 #성폭력

읽다가 덮은 분들 모두 다시 책을 펼쳐 읽고

그의 실체를, 이런 상황을 똑바로 알면 좋겠다.

 

 

 

 

 

 

팡쓰치의 첫사랑 낙원

린이한 저/허유영 역
비채 | 2018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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