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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아침 (5:00~9:00)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조세희 지음, 이성과힘 펴냄) 6회차

 

 

 

11. 그물로 오는 가시고기

 

 

 

 

우리 회장님은
마음도 좋지.
거스름돈을 쓸어
임금을 준대.

 

 

 

 

공장 노동이 생명 유지를 위한 그 계집아이의 생업이었다.
우리가 필요로 하는 것은 노동자의 근육 활동뿐이었다.

 

 

 

 


12. 에필로그

 

 


제군과 나는 목적이 아니라 어느 틈에 수단이 되어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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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조세희 저
이성과 힘 | 200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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