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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읽은 책

나는 생각이 너무 많아 / 크리스텔 프티콜랭 / 부키

 

 

 

 


넘치는 생각 때문에 삶이 피곤한 사람들을 위한 심리 처방!

흔히 '생각이 너무 많은 것도 병'이라고들 말한다. 그런 말을 들으면서도 생각을 내려놓지 못하는 것은 왜일까? 잠시라도 생각을 멈출 순 없는 걸까?
프랑스의 유명한 심리치료사인 크리스텔 프티콜랭이 남달리 예민한 지각과 명석한 두뇌를 가진 ' 생각이 많아 걱정도 많은 사람들'을 위해 즐겁고도 명쾌한 해결책을 처방한다. 정신적 과잉 활동인이 스스로를 이해하고, 자기 모습 그대로를 받아들이는 방법! 나에게도 필요한 책, 20만 부 판매 기념 리커버 개정판으로 만나본다^^

크리스텔 프티콜랭

프랑스의 심리 치료 전문가. 신경 언어 프로그래밍, 에릭슨 최면 등 다양한 치료 요법에 대해 전문적인 훈련을 받아 왔다. 주요 관심 분야인 ‘정신적 과잉 행동’과 ‘심리 조종’에 대한 탁월한 식견을 바탕으로 활발한 강연 및 집필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여 년 동안 심리 치료 전문가로 활동하며 축적한 경험과 지식을 통해 심리적 균형 감각이 필요한 많은 사람들에게 매번 새로운 관점과 지침을 제시한다. 저서로 "나는 생각이 너무 많아", "당신은 사람 보는 눈이 필요하군요", "나는 왜 네가 힘들까", "나는 왜 그에게 휘둘리는가", "나는 왜 사랑받지 못할까" 등이 있다.

 

나는 생각이 너무 많아

크리스텔 프티콜랭 저/이세진 역
부키 | 2021년 01월

 

출판사 지원도서의 간략 소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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