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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을 드립니다!

이번 여름에는 이 책과 함께... 보낸다면 얼마나 좋을까?

 

수박 한 통과 함께 하면 더 좋을 것 같다.

 

상상만 해도

 

가슴에 시원하게 뚫릴 것만 같다.

 

 

 

허영만과 열 세 남자 집 나가면 생고생 그래도 나간다
허영만 저 | 가디언 | 2010년 07월

 

 

 

 

 

 

 

 

여름 휴가를 언제 갔다왔는지도  기억이 나질 않네요.

어린 시절에는 비가 와서 휴가를 가도 휴가답지 않았고

학교 다니면서는 공부하느라

휴가를 휴가답게 보내지 못했다.

 

직장을 다니면서는 첫 휴가를 다녀왔지만 별로 였다.

 

 

이제는 책이랑 보내는 것만이 나의 휴가의 전부이다.

아...

 

나도 여행을 좋아하는데...

마음먹은 대로 가는 것도 용기가 필요한 것 같다.

그에 비해 용기가 없는 난...

언제쯤 집을 나갈 수 있을까?

 

생고생이지만 재미있을 것 같다.

이 책 읽으면서 시원하게 보내야겠다.

 

돈도 아끼고 책고 읽는 여름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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