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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치고 정치

지승호 편/김어준 저
푸른숲 | 2011년 10월

 

정치, 선거, 당,

이러한 단어와는 친하게 지재고 싶지 않았습니다.

사실 잘 몰랐기도 했지만 알고 싶지 않았습니다.

 선거를 해도 잘 모르고 그냥 도장만 찍었습니다.

그런데 이 책을 통해

정치에 대해서 조금은 알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정치에 대해서 초등학생 수준이었자면

이 책을 읽은 후에는 중학생 수준으로 올라왔다고 해야 할까요.

많은 것을 알게 해주었고 지금도 뉴스에 귀를 기울이게 해주었습니다.

그 전에는 뉴스보다는 그냥 웃기는 예능프로그램만 보았습니다.

이제는 뉴스도 아침마다 꼬박 챙겨봅니다.

이러한 변화를 저에게 큰 변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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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