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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모자와 떠나는 숲속 동물 세계

[도서] 빨간모자와 떠나는 숲속 동물 세계

자나 세들라코바,스테판카 세카니노바 글/린 다오,알즈베타 보제코바 그림/전혜영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빨간모자와 떠나는 숲속 동물 세계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화를 조금은 다르게 볼 수 있는 책이다. 그 동화중에 이 책에서 말하는 이야기는 빨간모자이다. 내용은 빨간모자의 큰 테두리는 크게 벗어나지 않으면서 마무리는 더 부드럽게, 그리고 중간중간 다른 요소들을 끼워넣어 더욱 흥미롭게 볼 수 있는 책이다.

 

빨간모자는 엄마의 심부름으로 할머니댁에 가면서 많은 종류의 숲속 친구들을 만나게 된다. 신비한 새를 따라가는데 그러면서 새의 대한 정보를 보게 되고 지나가다가 보게되는 발자국을 보면서 그 발자국의 주인이 누구일지 유추해보며 동물들의 정보를 다시한번 보게 되고 그 발자국을 따라가다가 보게된 작은 동물들을 보면서 숲에사는 작은 동물들은 어떤 동물들이 있는지 그 동물들은 무엇을 먹고 어떤 생활을 하는지 나와있다. 이러한 정보들이 이야기를 읽고 뒤를 보면 크게 펼쳐서 볼 수 있고, 한눈에 딱 들어오며 아이들이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예쁜 그림들로 수록이 되어있으니 관심이 없을 수가 없는 것 같다.

 

그리고 해당내용은 동물들과 곤충들에 대해서도 나오고, 동물 정보도 작은 동물들 부터 조류, 맹수류로 나뉘어서 나오고 그 안에서도 작은 맹수류, 몸집이 큰 맹수들로 또 구분되어서 나와서 아이들이 판단하면서 보기에 더욱 좋아보였다. 그리고 숲에서 중요한 야행성 동물들에 대해서도 나와있어서 아이들과 이야기하면서 보기가 좋았다. 그리고 숲의 동물들의 정보가 부모가 함께 보아도 재미있는 내용들이라서 더욱 열심히 같이 보았던것 같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숲을 보호하기위해 무엇을 해야할지 나와있어서 아이가 숲의 대해 관심을 가지면서 숲을 지키기위한 행동까지 알게 되니 더욱 좋은 시간이었던 것 같다.

 

특히 마지막에 빨간모자의 경우 늑대배를 가른뒤에 부분이 기존 이야기보다는 어린들이 읽게 순화되어있어서 더욱 마음에 들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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