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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민한 아이 육아법은 따로 있다

[도서] 예민한 아이 육아법은 따로 있다

나타샤 대니얼스 저 / 양원정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나타샤 대니얼스 작가님의 [도서] 예민한 아이 육아법은 따로 있다 리뷰입니다.

5세 남아를 키우고 있는 엄마인데 스스로도 무던하다고 느끼진 않지만 나이가

들면서 스스로 대처방법도 찾고 동굴에도 들어가는 등 조절하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이도 예민하고 불안이 높고 겁이 많은 등 여러가지 상황에서 행동하는

모습이 '아 이아이도 힘들겠구나' 싶더군요 그래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여러 육아책을 살펴보고 있습니다. 내가 잘하고 있는지 앞으로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점점 고민도 많아지고 실천도 어렵지만 꾸준히 노력하고자 구매하였습니다.

엄마 혼자 모든 걸 커버할 수는 없겠지만 제가 아이에 대해 더 파악을 잘한다면

주변에도 잘 말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참고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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