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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도 꼼짝 못하는 우리 엄마

[도서] 사자도 꼼짝 못하는 우리 엄마

천미진 글/고원주 그림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에디와 너무 재밌게 읽은 키즈엠 유아그림책

"사자도 꼼짝 못하는 우리 엄마"를 소개 할게요!

 

 

 

 

 

이른 아침, 밀로 엄마가 얼굴을 찡그리며 말했어요.

"옷이 그게 뭐니? 단정하게 입어야지."

"머리가 그게 뭐니? 엄마가 빗겨 줄게."

"발톱이 그게 뭐니? 바싹 깎자."​

 

 

 

 

이제는 외워서 밀로 엄마가 하는 말을 다 읊는 에디

"옷이 그게 뭐니! 머리가 그게 뭐니?" 하는중 ㅎ 

 

 

 

 

단정해진 모습에 엄마는 만족해 하지만, 밀로는 아닌가봐요~

이걸본 에디는..
"엄마 밀로 엄마는 대머리인가봐!!"
ㅡㅡㅋ 역시 애들의 상상력이란 ㅋㅋㅋㅋ
그러게요...왜 밀로 엄마는 머리카락이 없을까요^^;;;;;;;;;; 

 

 

 

 

밀로 엄마는 쉬지 않고 말하고 있어요^^

밀로는 그게 조금 싫은 눈치죠? 

 

 

 

 

볼때마다 '호두파이'가 먹고싶다는 에디 

 

 

 

 

밀로는 학교에 가요~ 

 

 

 

 

그 사이 맛있는 호두파이 냄새를 맡고 밀로네 집을 찾아오게 된 배고픈 사자!! 

 

 

 

 

 울 에디의 표정이 왜 그런걸까요?? 무슨일이 벌어졌길래??

 

 

더 자세한 이야기는 블로그에서 확인해보세요^^

http://blog.naver.com/kamia1981/220019666798

 

 

 

 

책일 읽고 엄마표 독후활동도 했답니다.

 

 

 

엄마와 에디가 함께 만든 사자 가면을 쓰고,

배고픈 사자를 흉내내며~

호두파이 대신 치즈케익을 먹으며

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엄마: "에디~ 에디는 엄마의 잔소리중 뭐가 가장 먼저 떠올라?"

에디: "음...장난감 혼자 정리 하세요~치카도 혼자 하세요~

또.....세수도 혼자 하세요~

엄마는 맨날 나보구 혼자하라고 그래 ㅠㅠ"

 

갑자기 울먹울먹...

 

그래요...5세가 되고부턴, 냉장고에 칭찬스티커 판을 붙여두고,

뭐든지 에디 스스로 할 수 있게끔 시켰거든요..

갑자기 달라진 엄마의 행동에 에디가 조금 힘겨웠나봐요.

저는 제가 알려주는대로 잘 따라하는 에디가 기특하다고만 생각했지..

에디가 힘들어 할거란 생각은 못했는데...

이제는 제가 같이 도와주면서 시켜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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