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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로 떠나는 월가의 영웅

[도서] 전설로 떠나는 월가의 영웅

피터 린치 저/한국신용평가(주)평가부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4점

  오늘 오랜 만에 이렇게 리뷰라는 걸 써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오늘 다른 사람들의 리뷰를 보면서 그 분들을 10년 뒤에 다시 이 책을 읽은 분들이 있을까?
 그리고 이 책 속에 있는 진짜 보물들이 무엇인지 깨달을 수 있을까?
 위에 있는 리뷰어들은 아직은 그 보물들을 발견하지 못한 듯 해서
저는 상당히 안심이 되네요... ^^
 저의 경쟁자들이 없다는 듯이 되니깐...
 단순히 이 책을 따라한다는 것 자체로도 상당히 큰 의미가 있습니다.
 주식을 10년 동안 하면서 다양한 경험을 하고 나서 보이는 것들이 있습니다.
 이 책 자체로는 완벽하지는 않습니다.
 몇 몇가지를 이야기 할 수 있지만...
이 책은 상당히 쉽게 보이지요. 왜냐하면 기업을 분석하고 찾아낼 때 우리 주변에 있는 친숙한 것들로 찾아 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조그만 생각 해보면 그런 기업들이 우리나라에 몇 개나 되겠습니까?
 이미 이런 기업들은 전부 대기업이 되어 있고 틈새기업들이 새로 생기게 되겠지요.
 그런 작은 기업에 투자를 한다고 얼마나 수익을 거둘 수 있겠습니까?
 생활에 밀접한 관련이 없는 기업들이 태반인 상태에서 실제로 얼마나 기업을 방문할 수 있고 방문한다고 해서 기업들을 잘 알 수 있는 것도 아니지요.
 나중에 마젤란펀드가 얼마나 많은 기업들을 소유했는지 그 기업들을 일일이 다 직접 방문 했을까? 그럴 수도 있겠지만 실제로 개인투자자 입장에서는 불가능할 것 같은데...
 그것 말고도 많이 있습니다.
 사실은 이 책에 숨어 있는 보물들은
 바로 주식시장자체에 대한 이해와 사람들의 본성에 대한 이해입니다.
 다른 것들은 다른 사람들도 누구나 할 수 있는 말이고
쉽게(?) 할 수 있는 말입니다.
 하지만 실제로 오랜 세월동안 최고의 자리에서 펀드를 운영하면서
가지는 지혜들이 이 책을 가장 빛나게 해준다는 것을 10년이 지나고 나서 지금에서야
깨닫게 됩니다.
 번역이 잘되고가 뭐가 그리 중요한가? 그건 핑계이지요.
 다이아몬드가 흙이 묻어 있어도 다이아몬드입니다.
그 빛을 가릴 수가 없습니다. 자기 앞에 아무리 다이아몬드가 있어도
에이 설마 다이아겠어? 유리겠지 라고 생각하면 발견할 수가 없습니다.
 사실은 이것은 머리가 좋다고 책을 많이 읽는 다고 알 수 있는 것이 아닌 것 같습니다.
 이 분이 이 책을 쓸때가 45살 이니깐 가장 최고의 전성기일 때 쓴 것입니다.
 그 경험과 지혜가 담긴 책이라는 것을 안다면
 이것을 체득 하고 부족한 점을 메꿀 수 있다면...
 어느 누구도 주식이 아니라 인생에서도 지혜를 얻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너무 극찬인지 모르지만...
  시간이 지나서 또 다시 읽게 되면 또 다를 지도 모르겠네요.
 여하튼 보물이 가득한 책입니다. 그 보물들 잘 찾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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