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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보다 먼저 읽는 첫 세계사 2

[도서] 교과서보다 먼저 읽는 첫 세계사 2

한정영 저/이창우 그림/김민수,김용천 감수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올해 중3에 올라가는 딸아이 초등학교때부터 중2까지는

한국사를 배웠는데, 이제는 세계사도 접해야하는만큼 미리미리

세계사에대해서도 알아두면 좋을텐데 세계사를 처음 접하는 청소년들이

부담 없이 쉽고 재미나게 읽을 수 있는 교과서보다 먼저 읽는 첫 세계사는

청소년 독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역사 이야기가 다채롭게 펼쳐진다.

고대 문명의 탄생부터 16세기 루터의 종교 개혁까지 다루는 1권,

중세의 틀을 벗고 새롭게 변화하는 근대에서부터 산업 혁명,

세계 대전과 베를린 장벽의 붕괴까지 다루는 2권으로

고대부터 현대까지 세계사를 한 번에 짚어 볼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기발하고 엉뚱하며 때로 믿기 어려울 정도로 놀라운 책 속 이야기들은

세계사란 먼 나라의 지루한 옛이야기가 아니라 때론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이고,

때로 으스스한 스릴러물이며, 때로 스펙터클한 영웅전이라는 사실을 제대로 보여줘

아이들이 지겨워하지 않고 재미나게 읽을 수 있습니다.

 

 

또한 거의 매 페이지에 나오는 다양한 일러스트와 시각적으로 이해를 돕는

풍성한 사진과 지도, 각 장이 끝날 때마나 역사를 정리해 주는 이야기 연표,

책 말미에 덧붙인 한눈에 보는 연표까지 다채로운 구성으로

역사를 한결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역사가 다루는 시간과 공간을 종합적으로 이해하고,

인류의 긴 이야기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할 수 있구요

학교에서 배우기 전에 미리 세계사의 재미를 일깨워 주는 청소년을 위한 첫 세계사!

세계사를 시작하는 책으로 이만한 것이 없어요~

 


 

 

 

 

저도 학창시절 세계사를 참 재밌게 배웠던 기억이 있는데

아무래도 한국사에 비해서 내용도 방대하고

이름이나 용어들도 생소하다보니 자칫 아이들이 어려워할 수 있는만큼

좀더 재밌게 세계사를 접하게하면 학교에서도 지루하지 않게

고대부터 현대까지 세계사의 매력에 푸욱 빠지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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