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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 대를 위한 영화 속 빅데이터 인문학

[도서] 십 대를 위한 영화 속 빅데이터 인문학

김영진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십 대를 위한 영화 속 빅데이터 인문학

세상과 사람을 탐구하는 가장 흥미로운 데이터, 빅데이터를 보는 법

빅데이터도 어려운데, 왜 인문학도 같이 봐야 하나요?

빅데이터는 과학과 인문학이 결합된 학문!

미래 융합 지식의 대명사!이제 영화를 보며 빅데이터가 그려내는

미래 사회의 모습을 즐겁게 배우다!

스마트폰, CCTV, 인공위성 등 과학 기술의 발달로 우리는

걸어 다니면서도 데이터를 만들어내는 삶을 살아가고 고, 생활 속에서 우리가 만들어내는

데이터의 양은 엄청나며 그 종류도 무궁무진합니다.

이전과는 차원이 다른 거대한 데이터가 만들어지면서 분야를 막론하고

이 엄청난 데이터들을 활용한 기술과 분야가 새롭게 탄생하고 있고

이를 바탕으로 미래에는 우리가 만나지 못했던 일들이 펼쳐지게 될것입니다~

 


 

 

예전에는 어떤 문제를 풀기 위해 데이터를 조사했다면,

이제는 거꾸로 엄청나게 생겨나는 데이터로부터 문제를 정의하고

돌파구를 찾아내는 방식으로 지식의 패러다임까지 바뀌어가고 있습니다.

빅데이터는 단순히 기술적인 면만 봐서는 안되는데, 이터를 만들어내는 것이 바로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빅데이터는 사람의 생각, 행동, 생활방식과 정보 통신 기술이 만나

가장 빛을 발하는 분야라고도 할 수 있고,

과학과 철학, 빅데이터와 인문학을 함께 살펴봐야 하는 이유입니다.

이토록 다층적 개념을 품고 있다 보니 빅데이터는 한마디로 설명하기 어렵고

그런  빅데이터를 가장 생생하고, 재미있게, 그리고 가장 실용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방법이 바로 영화를 통해 빅데이터를 바라보는 것입니다.

 


 

 

미래는 거의 모든 영역에 정보 통신 기술이 결합되기 때문에 빅데이터는

더욱 효과적이고 주목받는 기술이 될 것이고,  영화 속 다양한 영역에서 활약하는

빅데이터 기술을 보며 청소년들은 이해하기 어려웠던 빅데이터의

개념과 역할, 활용에 대해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더 나아가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로서 성장하기 위해 필요한 지식과 소양에 대해서도 알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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