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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릉 그릉 그릉

[도서] 그릉 그릉 그릉

이진아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3점

나는 어릴 때부터 개보다는 고양이를 좋아했었다.

생긴 것도 더 귀엽고, 쉽사리 다가오지 않는 점이 더 매력적이었다.

고양이는 실제로 봐도 예쁘고, 그림으로 그려도 대단히 개성이 있다.

이 책은 고양이가 약간 비주류임에도 불구하고(?) 송도 교보문고에서

상당히 좋은 자리에 진열이 되어 있던 것으로 기억한다.

고양이들의 모션과 대사하는 모습을 보면 매 컷마다 웃음이 나온다. 

아이들과 같이 보면서 즐거워하려고 주문했는데 생각보다 여러 번 읽지 않는다ㅋ

나는 보면 볼수록 고양이들을 너무 익살맞게 잘 그린 것 같아서

스토리 보다는 그림 자체가 맘에 든다.

무조건 예쁘게 그린 것이 아니라,

도둑고양이스러운 면과 살아있는 동작을 그림으로 구현하는 모습이 아주 잘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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