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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초마다 세계는

[도서] 1초마다 세계는

브뤼노 지베르 글/권지현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눈 깜박할 새 지나가는 1초~
겨우 눈 한번 깜박하고
심장 한 번 콩닥일 사이인 1초 이지만
세계에서는 아주 많은 일이 일어난다.

책 열네권과 스마트폰 사십대가 팔리고
인터넷으로 사천건의 물건을 사고
번개가 한 번 치는 시간이다.

숫자는 크게, 문장에는 글자로 표기해서
한눈에 들어오면서 글을 읽는 재미를 더했다.
단순화 된 그림체와 약간 바랜듯한 색감이
눈을 편안하게 하며 알아보기 쉽게 되어 있어
아이들이 좋아한다.

1초동안 두 번 결혼식이 열리고
1초동안 바닷물 만 천 리터가 증발하며
1초동안 자동차 세대와 타이어 삼십개가 만들어진다.

내가 눈 한 번 깜박이는 지금 이순간에도 세계는
부지런히 돌아가고 있다.


1초,

1분,

1시간,

1일,

1년동안

세계에서는

아주 많은 일이 일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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