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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부터 시간을 다시 쓰는 중입니다

[도서] 55부터 시간을 다시 쓰는 중입니다

사이토 다카시 저/이혜윤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이 책은 '인생의 나머지 절반'을 행복하게 보내기 위한 방법들을 시간 활용법 중심으로 소개하는 안내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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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라는 숫자는 100이라는 수에서 반이 좀 넘어간다.

인생살이에서 이제는 어느 정도 나이를 먹었다고 말할 수 있는 나이이다.

옛날에는 55세라면 은퇴하고 손자를 보기도 하는 시기이지만 지금 사회에서 55세는 청년처럼 움직이고 아직은 생계를 책임져야 하는 나이이다.

그렇다고 해서 초년생처럼 경직되어 짜여진 시간표대로 움직이기에는 지나온 시간이 길고 남은 시간이 아쉬운 때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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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라는 숫자를 만나고 남은 인생을 좀 더 알차고 보람있게 보낼 수 있는 시간표를 짜고 싶어졌다. 모범답안의 문구처럼 식상한 표현이지만 알차고 보람있게 보내야 한다는 다짐이 생긴다. 정말 하고싶은 과목으로만 꽉 채운 시간표를 잘 짜고 잘 활용하여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많이 할 수 있는 55이후가 되기를 바란다.

1장 인생 속에서 55세의 위치를 정한다

2장 이제 시간표는 자유롭게 짜도 된다

3장 출발점으로 다시 돌아오다

4장 취미와 교양에 실컷 몰두한다

5장 잡담을 나눌 상대가 있다면 매일이 즐겁다

6장 인생 선배들의 노년기에서 배우다

#도서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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