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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부영]Polar Bear, Polar Bear, What Do You Hear? (Board Book & CD Set)

[외서] [노부영]Polar Bear, Polar Bear, What Do You Hear? (Board Book & CD Set)

Eric Carle, Bill Martin Jr.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My Little Library Pre-Step 04

    Polar Bear, Polar Bear, What Do You Hear?

(페이퍼백 셋트)

 

 

 

 

빌 마틴 주니어와 에릭 칼의

 취학전 유아기 아이들을 대상으로 bear시리즈로 나온 4권 중

  

Polar Bear, Polar Bear, What Do You Hear?

 

이 영문그림책책의 구성은 

 Mother Tip(1)+Audio CD(1)+Paperback(1) 로 이루어져 있어요

 

반복되는 문형과 라임으로 폭발적으로 언어가 발달하는 유아기에  

언어적 감각을 향상시킬 수 있는 유익한 책이었지요 

특히 cd가 포함되어 책을 보고 들으며 통합해서 배우니 유아기의 영어학습에

아이의 흥미도를 높이고 놀이로 연결되는 부분도 효과만점이었어요^^

표지를 가득 메운 북극곰의 어수륵하면서도 순해보이는 표정과 모습을 보며 

아이와 내용에 들어가기전 충분히 이야기를 나누기에도 좋았답니다.

책의 앞표지와 뒷표지... 뒷표지는 북극곰의 떠나는 뒷모습이네요^^ 

 

에릭 칼의 그림은 언제봐도 독자의 눈눞이를 맞추고 색감도 차분하고 생동감이 넘쳐서 좋아요

 

 
 
 

 

책의 내용을 살짝 엿볼까요?

이 책표지엔 다양한 무늬와 화려한 색깔을 자랑하는 각각의 동물원 동물들이 등장하지요

 

예를 들면

Polar Bear, Polar Bear, What Do You Hear?

 

I hear a lion roaring in my ear.

 

polar bear에서 시작된 내용은 마지막에 와선

휘파람 부는 동물사육사가 나오면서 이야기는 마무리를 암시하는데요

 

 

 

 

동물 사육사가 들은 소리는 아이들의 소리로

지금까지 나온 동물들을 흉내낸 다양한  아이들의  모습으로 끝을 맺지요^^

저마다 아이들이 동물깃털을 달거나 동물가면을 쓰고

동물처럼 흉내내는 모습이 너무나 앙증맞답니다. 

 

 

채경이와 척표지를 넘겨 간지에 보이는 찢어서 붙인듯한 느낌의 여러 색깔들을 보고

각각의 색깔로  추측되는 것들을 모두 말해보게 했지요^^

색깔마다 해당되는 크레파스는 하나씩 다 말해네요 ㅎㅎ 
그리고 옷 식물 동물 과일 여러가지를 말했는데,

연두색을 가리키며 청개구리와 덜 익은 풋사과와 작은 새싹이 떠오른다는 채경이였어요

이렇듯 색으로도 여러가지를 이야기 할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그림을 펼치면 두페이지 가득히 채운  동물 그림이 하나씩, 채경이는 책을  얼른 넘기려 하기 바빠요

다음동물은 과연 무엇이나올까 궁금해 하면서요^^

종이가 좀 얇아 음악에 맞춰 넘기려할때 종종 넘기기가 한참 걸릴때가 있네요

  코끼리소리가 나오는 부분은 코끼리 코를 하며 흉내도 내어보네요

아직 사육사의 휘파람소리는 후~ 불면 침만 나오지 휘파람을 따라 부르기엔 좀 역부족이네요 ㅎㅎ

 

엄마표로 만든 각각의 동물카드를 만들어 노래에 맞춰

해당되는 동물을 단어를 붙여 하나씩 상 위에 꺼내어 보여주었지요

제가 아직 확실히 외워서 부르는 단계가 아니라 앞부분만 자꾸 따라 부르게 되네요 ㅎㅎ

 

 운율을 살린 리듬이라  반복되고 몇번 들으면

책을 넘기며 따라 부르기가 아주 쉽답니다.

그런데 저는 좋았는데 5세 우리딸에겐 내용이 살짝 길어 아쉬웠네요

사육사로 해서 끝나도 흥미도 안떨어지고 더 좋을뻔 했어요

길게 이어지니 좀 지루해 하더라구요^^

 

 

 

 

 

저희 집에 자석보드가  있어 이번에는 채경이에게

직접 노래에 맞춰 하나씩 동물카드를 주며 붙여보게 했어요

전에 영어단어는 떼고 우리말로 적혀진 동물카드를 준비해 제시해  순서대로 붙여보게 했지요

 동물카드를 다 붙인다음 채경이로 하여금 그림속 영어 단어를 비교해보며

단어카드를 골라 동물 그림위에 붙여보게 했네요

아직은 아무거나 뽑길래 뽑으면 그림책의 영어와 잘 살펴보고

단어가 맞는지 확인도 해보자고 이야기 했지요 


 

 

동물 그림위에 까칠이를 붙이고

영어 단어카드밑에는 보들이를 붙여 떼고 붙이기 쉽게 만들었답니다.

아이가 한참을 갖고 놀며 What Do You Hear?을 중얼거리며 부르는 채경이..

 

이 활동 이후 혼자서 종종 이 책을 보며 노래중간중간에

 들리는 부분을 외워서 노래하기도 하네요

노래가 은근 어른들에게도 중독성이 있네요 ㅎㅎ

한번 들으면 자꾸만 귓가에 맴돌아요

 

 

오늘의 MLL들으며 아이와 함께한 책놀이였어요

며칠동안 익숙해지면 다른 곰이야기 책도 시디와 함께 보고 싶어집니다 기대해 주셔요

영어 알파벳은 아직 잘 모르지만

MLL을 통영어 노래와 그림책으로 충분히 흥미부터 갖게하고

영어에 대한 두려움이나 거부반응이 들지 않게 해주고 싶어요 ㅎㅎ

아래사진은 채경이에게 그림책 내용와 다른  이야기를 만들어 보랬더니 

 

 사육사가 가져온 물고기를 네마리의 동물들에게 사이좋게 나눠준답니다. 

이 곳 동물원은 다투지 않고동물들이 모두 사이좋게 지낼것 같죠?^^

 



http://blog.naver.com/psj8889/100125730799 

오디오는 제 블로그에 동영상을 참조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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