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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인의 기술

[도서] 각인의 기술

스기무라 다카요 저/전경아 역

내용 평점 4점

구성 평점 4점

각인의 기술

 

사람이 사회에 나가 사람을 만나면 건네는 것은 작은 종이 쪼가리 하나이다. 그 종이에는 많은 정보가 담겨있다. 어디에 소속되었는지부터 시작해서 연락처, 이름등등...많은 정보를 담고 있다. 사람들이 이 종이를 건네는 이유는 상대방에게 자신을 알리기 위해서이다. 하지만 사람들은 그저 종이쪼가리로 기억하고 쓰레기통으로 갈 뿐이다...운이 좋다면 명함첩 사이에 들어 갈 수도 있다.

 

새학기가 시작되고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면 어김없이 돌아오는 자기 소개 시간...

수많은 사람들에게 같은 이야기를 반복해서 해야만 하는 지루한 시간이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자기 자신을 포장하라고 말한다. 지루한 시간을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 것인가? 자기 포장의 시간, 자신을 알리는 시간으로 만들어야 한다. 개성이 넘치는 이 시대에 자신만의 포장지를 가지고 자신을 더욱더 가치있게 만들어야 한다.

사람은 다 거기서 거기다. 비슷비슷하다는 말이다. 어떻게 자신을 포장하고, 보여주느냐에 따라 가치가 달라지는 것이다.

 

포장을 통한 브랜드화~!!

포장을 어떻게 하는냐에 따라 포장된 물건을 가치는 천차만별이다. 검정 봉투에 든 조기는 한 마리에 500원 내외이지만 백화점에 진열된 조기는 한마리에 몇만원을 호가한다.

우리 사람들도 마찬가지이다. 자기 자신을 어떻게 브랜드화 하는냐에 따라 가치는 달라진다.

자신감 넘치는 태도, 일관성 있는 모습, 끊임없는 자기 관리와 같은 기술<?>은 브랜드의 가치는 더 높여 주는 방법이다.

나 자신이 사람들에게 어떻게 인식되어 있는지, 사람들에게 난 어떤 존재인지 한번 쯤 뒤돌아 볼 시간을 마련해 준다,

 

책을 읽을 때에 169p~170p부분이 연결이 안된다...아무래도 인쇄가 잘못 된거 같다..

그 부분을 제외하고는 자신을 체크할 수 있는 공간도 있어서 좋았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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