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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 해즈 폴른

[영화] 엔젤 해즈 폴른

개봉일 : 2019년 11월

릭 로먼 워

미국 / 액션,스릴러 / 15세이상관람가

2018제작 / 20191113 개봉

출연 : 제라드 버틀러,모건 프리먼

내용 평점 3점

  지난번 이 영화 시리즈인 런던 헤즈 폴른을 보려다가 너무 짧게 개봉해서 놓치고 이번에 이것을 보았다. 알고보니 이게 이 영화 시리즈 3번째라고 한다. 백악관 최후의 날이란 이름으로 개봉했지만 원제목은 올림포스 헤즈 폴른이란 게 1편이라고 했다. 액션영화라서 보러 갔는데, 일단 액션은 나쁘지 않지만 딱 킬링타임용이라 뭔가 특이하거나 인상깊거나 하진 않았다.

  주인공이 완전 먼치킨으로(지난번에 봤던 액션 영화 존윅에서 존도 심하게 다니면서 죽을 위기를 1대 다수로 정말 힘겹게 뚫는데, 이 영화 주인공은, 죽을 위기를 1대 다수로 뚫긴 하는데 정말 쉽게 쉽게 뚫는다. 마치 내가 주인공이니까 난 안 죽어라는 것을 보여주려고 하는 것처럼 말이다.) 대통령에 대한 충성심과 애국심으로 똘똘 뭉친 대통령 경호원이다.

  미국대통령이 주인공인 영화치고 액션이 생각보다 화려하거나 물량공세로 나가지 않는 느낌이라 놀랐다. 일부러 보안을 위해 그랬나? 대통령을 지키는 인원수가 그것밖에 안된다는 것도 좀 그렇고, 적들의 해킹에 신호 교란으로 아군이 제대로 집결한번 못해보고 죽어나가는 것도 그렇고 말이다. 마지막에 반전만 좀 기억에 남는다면 남는달까? 스토리를 약간만 비틀어서 좀 특이하게 가던가...주인공보다 주인공 아버지가 더  인상깊었다. 영화 레드에 나온 폭파전문 그 미치광이가 떠올랐달까?? 킬링타임용으로 볼만한데 딱 그 정도라 다음 시리즈 나온다면 볼지 말지는 그때 기분에 따라 달라질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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