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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은 십민준 : 공포의 십구 단

[도서] 내 이름은 십민준 : 공포의 십구 단

이송현 글/영민 그림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학년이 올라갈수록 수학의 첫 코스가 구구단인것 같아요. 주변에도 구구단은 외워야 된다라고 말을 들은터라. 민서도 구구단 공부를 했던 기억이 납니다. 수학에서 구구단 모르면 너무 힘들다고 하더라구요. 민서도 순서대로 구구단을 외우지 않으면 바로바로 떠오르지 않아서 힘들었던 기억이 나요. 하지만 지나서 생각해보면 괜한.걱정 이였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부모님들도 구구단 못한다고 해서 너무 걱정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친구들도 부끄럽고, 부모님에게 낮은 시험 점수를 보여 주고싶어 하지는 않는답니다. 만약 용기를 내서 솔직한 시험지를 가지고 온다면 앞으로 잘하면 된다라고 용기를 복돋아 주세요. 그럼 앞으로 훨씬더 잘 할겁니다.

친구와의 우정, 용기, 그리고 진실을 재미 있는 " 공포의 구구단" 이라는 제목으로 재미 있는 스토리로 담고 있습니다.
구구단을 처음 부터잘하지는 못한다구요. 그렇다고 부끄러워 할필요도 거짓말을 할 필요도 없습니다. 용기를 내어서 친구든 선생님께 도와달라고 말해보세요 그럼 서로의 도움도 받고, 내스스로도 노력을 하게 된다면, 결과또한 좋을 테니깐요. 친구들이 읽어 보면 좋을것 같네요 ^^

????????
?? 엄마,구구단 처음 부터 잘하는친구가 어디있어~ 내가스스로가노력하고, 잘할 수 있다는 마음만 가지면 잘 할 수있는거야.!?

내가못한다고.생각하고 자신 없어 하면 못하는거야. 마음이 중요한거야. 그치???

?? 민서는 이제 구구단 자신있어?

??난자신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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