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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 년 가게와 마법사들 3

[도서] 십 년 가게와 마법사들 3

히로시마 레이코 글/사다케 미호 그림/이소담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날씨를 바꾸고 싶다면 빨갛고 노란텐트를 찾아보세요.
무언가를 봉인 하고 싶다면 유리병 속 요트를 찾아 보세요 .
날씨 마 법사와 봉인 마법사는 이웃사촌이랍니다.

?? 마법사들의 다과회

"재미라. 아, 그렇지. 이러면 어떨까? 지금 부터 돌아 가며 자기 이야기를 하는 거야. "
.
" 그거라면 딱 좋은 이야기가 있다네. 얼마저네 만난 손님은 말이지.... 안개를 원한 언니였어."
비비가 이야기를 시작 했다.

??
탐은 토마토를 싫어 해서 봉인 마법사에게 토마토를 봉인 해달라고 하죠. 그래서 오랜세월동안 토마토와는 거리를 두고 살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봉인 가게 포님은 탐에게 채소에 대한 흥미를 봉인 해제 시키죠. 그러면서 탐은 자연스럽게 채소와 친해지고 , 농업 대학에도 가게 됩니다.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고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토마토 봉인을 열쇠로 해제 합니다. 토마토를 봉인 했지만, 채소에 대한 흥미를 갖게 되었고, 그러면서 사랑하는 사람을 만났어요.

??
두가지의 내용에 공통된 부분도, 사랑입니다. 힘든 역경과, 힘듦이 있지만 사랑으로 모두 이겨내죠. 초등소설이지만, 각각의 내용마다 깨우침을 줍니다. 그리고 많이 느끼게 해주네요. 각 목차 마다, 상황별로 우리를 되돌아 보게 만들기도 해요.
히로시마 레이코의 소설은 너무 유명하죠. 십년가게도 재미 있게 읽었는데, <십년가게와 마법사들>도 너무 재미 있네요
판타지동화여서 허구 적인 부분도 있지만 신비로로우면서도 내용에 따뜻함이 묻어 납니다. 감탄도 하고 감동도 느낀 그런 책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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