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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하는 몬테소리 감각 놀이

[도서] 집에서 하는 몬테소리 감각 놀이

마자 피타믹 저/오광일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이 책은 특별한 준비물 없이, 일상속의 소품만으로도 아이들의 감각을 일깨우는 몬테소리 교육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책이다.

 

가장 처음에 소개하는 프로그램은 다양한 촉감을 느낄 수 있도록 쿠션이나 카펫, 수건 등의 질감이 다른 재료를 준비해 아이들이 그 위를 걸어보도록 하는 활동이다. 이는 걸음마가 가능한 유아에게 충분히 활용가능 한 만큼, 걸음마를 하는 영아부터 유아까지 책의 프로그램을 적용할 수 있다.

 

책에서 소개하는 프로그램은 크게 세가지 영역으로 구분되어 있다.

첫번째는 '감각 기르기'로 촉각, 후각, 청각, 시각, 미각을 자극하는 활동들이다.

청각의 경우, 뚜껑 달린 용기에 각기 다른 곡물을 넣고 소리 듣기 활용을 하는 프로그램이 있는데 정말이지 주변의 손쉬운 재료로 할 수 있는 정말 훌륭한 활동이란 생각이 든다.

두번째는 '운동 능력 기르기', 세번째는 '생활 능력 기르기' 이다.   

두번째와 세번째 장도 마찬가지로 간단한 준비물로 아이들의 발달을 돕는 프로그램들을 소개한다.

 

이쯤되니 몬테소리 교육이 뭔지 궁금해 지기 시작한다.

책을 펴면 소개말에서 간단히 몬테소리 교육에 대해 소개를 하는데, 몬테소리 교육은 '경험을 통해 배우는 것'을 핵심으로 한다고 한다. 기회가 되면 몬테소리 교육에 대해 좀 더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뒷편에는 특별히 워크시트나 템플릿이 필요한 경우에 자료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도록 QR코드도 제공하고 있다.  

 

책 제목 그대로 '집에서 하는 몬테소리 감각 놀이'

주 양육자인 엄마가 몬테소리 선생님이 되어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유익한 책이었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제공해 주신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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